무더운 여름 토요일 제주 협재서 만나는 '플리마켓'
무더운 여름 토요일 제주 협재서 만나는 '플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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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열린 협재 플리마켓.
지난 13일 열린 협재 플리마켓.

무더운 여름 매주 토요일마다 제주 협재에서 플리마켓이 열린다.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주최, 제주시·제주상공회의소·제주한라대 주관 협재리 플리마켓이 오는 8월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협재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제주 서부권 수눌음 마을행복센터 운영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13일 ‘바다를 바라보다(See Sea)’를 주제로 처음 열렸다.
 
마을안길 투어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액세서리와 함께 향장품, 캔들 등 다양한 물품을 플리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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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시민 2019-07-17 13:08:11
플리마켓이라고 하지 말고 벼룩시장이라 합시다!
27.***.***.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