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앞바다서 거센 파도에 40대 낚시꾼 낙상
서귀포 앞바다서 거센 파도에 40대 낚시꾼 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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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귀포시 강정동 앞바다에서 낚시꾼이 부상을 입어 119에 후송되고 있다. 사진=서귀포소방서 제공 영상 갈무리
20일 오후 서귀포시 강정동 앞바다에서 낚시꾼이 부상을 입어 119에 후송되고 있다. 사진=서귀포소방서 제공 영상 갈무리

20일 오후 2시 31분께 서귀포시 강정동 서건도 우측 2km 지점 갯바위에서 낚시꾼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모(42)씨가 크게 다쳐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최씨는 강한 파도를 맞아 넘어지면서 우측 무릎 골절과 전신에 타박상을 입었고, 거동이 불가한 상태에서 119로 후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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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9-07-22 09:38:04
다치신거 안되수다만은 정말 태풍이 올라오고 비가 폭우가 내리는데
낚시를 가야만 했을까요?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욕먹어요
빠른 쾌유하세요
61.***.***.251

무릎골절이면 2019-07-21 18:27:59
엄청 오래 고생해야 할텐데
삐ㅡ른 쾌유 바랍니다
5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