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전적으로 제주도민 의사에 따라 결정 돼야”
“제2공항, 전적으로 제주도민 의사에 따라 결정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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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방안 모색 토론회…“정책결정에 도민의견 반영” 원칙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원철)는 29일 오후 3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제주의소리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원철)는 29일 오후 3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제주의소리

2공항 건설은 제주도민의 삶과 환경, 제주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인만큼 전적으로 도민들의 의사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런 관점에서 지난 227일 당정이 합의한 도민여론을 수렴해 정책 결정에 충실히 반영하는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그 누구도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대원칙을 견지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박원철)29일 오후 3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공항 도민의견 수렴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태석 의장은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제가 개폐회사를 통해 제2공항 문제에 대해 자주 언급했다. 이 문제는 개발이냐, 환경보전이냐는 가치가 충돌하는 사안이다. 행정과 정치는 두 개의 가치를 하나로 모아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 의장은 의회는 (2공항에 대해) 찬성-반대를 얘기하지는 않았다. 다만, 결정의 과정은 정당하고 투명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어떠한 비판이라도 수용할 각오는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를 하고 있는 강영진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장. ⓒ제주의소리
주제발표를 하고 있는 강영진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장. ⓒ제주의소리

주요 쟁점 여전히 해소되지 않아최종적으로는 도민의 판단 구하는 절차 거쳐야

이날 주제발표는 제주 제2공항 타당성검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강영진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장(갈등해결학 박사)가 맡았다.

그는 먼저 5개월간의 제2공항 타당성 검토위원회 활동과 관련해 예측수요 및 인프라 확충 규모, 공항인프라 확충방법, 2공항 부지 선정 등 주요 쟁점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오히려 중대한 쟁점이 새롭게 부각됐다이 같은 쟁점별 여론수렴과 ADPi보고서 검증 등을 거쳐 최종 도민의 판단을 구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27도민여론 수렴등 당정이 제2공항 갈등해결을 위한 5개 항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서는 “‘도민여론 수렴정부정책 반영2공항 갈등 해소라는 경로로 이뤄지게 되는데, 갈등해결 과정에서 도민의견 수렴을 핵심 관건으로 삼았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당시 당정은 국토교통부는 향후 제2공항 추진에 있어 제주도가 합리적, 객관적 절차에 의해 도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제출할 경우 이를 정챚결정에 충실히 반영, 존중한다고 합의한 바 있다.

이어 그는 2공항을 둘러싼 갈등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보고회, 설명회, 공청회 등 사업추진을 위한 정부에서 취하는 행정행위들은 반대 주민들의 집단행동으로 모두 무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따라서 검증 등을 통한 문제해결과 도민 여론수렴에 의한 해결 노력 없이는 관련 당사자들과 사회 전반에 피해와 부담만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고 전망했다.

제주 판박이프랑스 낭트 신공항 건설, 백지화 된 이유는?

문제해결-여론수렴에 실패한 외국 공항갈등 사례도 소개됐다.

인근 주민, 환경단체와의 10년 갈등 끝에 최근 백지화된 프랑스 낭트 신공항 건설계획. 프랑스 북서부의 세계적인 관광도시 낭트는 기존 공항의 포화 및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공항 건설을 추진하게 된다. 기존 공항이 낭트 시내와 너무 가까워 소음문제 등으로 확장이 힘들어 새로운 부지에 건설하려는 계획이었다. 여기까지는 흡사 제주 제2공항 추진상황과 복사판이나 다름 없었다.

2008년 사업계획이 승인돼 2014년 개항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됐지만, 지역주민과 환경단체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결국 프랑스 정부는 201812월 신공항 건설계획 철회를 선언하게 된다. 주민여론 수렴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말해준 사례다.

이날 토론회에는 용담동 주민들이 "제주공항 확장 결사반대" 등의 손팻말을 들고 침묵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제주의소리
이날 토론회에는 용담동 주민들이 "제주공항 확장 결사반대" 등의 손팻말을 들고 침묵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제주의소리

1960년대 하네다 공항 과밀화 대책으로 추진된 일본 나리타공항의 50년 갈등 사례도 발표됐다.

나리타공항은 1단계 공사를 완료해 1978년 개항했지만, 주민들의 지속적인 항의운동 및 토지매도 거부 등으로 활주유도로의 기형적으로 배치되면서 사고위험을 안고 있고, 지금도 공항 부지 안에 이주를 거부한 농가가 그대로 남아있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총리실 주관으로 실시된 신고리 56호기 공론조사는 성공사례로 소개됐다. 시민참여단의 의미 있는 참여와 언론의 높은 관심도, 일반 시민들의 동조, “결과를 존중하고 반영하겠다는 정부의 자세가 어우러져 공론조사가 성공할 수 있었다.

강영진 소장은 제2공항 여론수렴 방안으로 공론조사 주민투표 심층 여론조사 등 3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공론조사에 대해서는 공론조사의 특성상, 사업 추진기관에서 거부할 경우 거의 실행이 불가능하고, 도의회가 나서더라도 국토부 및 해당 전문가들의 참여 없이는 정상적인 진행이 힘들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제주도 숙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주민참여 기본조례에 의해 주민 500명 이상이 도지사에게 숙의형 정책개발을 청구할 수 있다심의회의 인적 구성상 전망은 밝지 않지만 논의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주민투표 방식에 대해서는 지역의 중대한 쟁점 사안을 결정할 때 결과가 확실하고 법적정치적 효력이 가장 높다면서 다만 주민투표는 관련법상 제2공항 관련 주민투표는 국토부장관의 요구에 의해서만 실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토부나 제주도가 거부한다면 대안으로 부안 삼척 영덕의 경우처럼 제주도민들의 주도로 민간 차원의 자율적 주민투표를 통해 정치적 효력을 갖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여론수렴 방안으로 제시한 심층 여론조사에 대해서는 주민투표나 공론조사가 해당 기관의 거부로 사실상 곤란할 경우 현실적으로 유효한 거의 유일한 대안이라며 2공항 문제의 특성을 반영하면서 조사결과의 효력과 수용성을 높이려면 단순한 질문-응답으로 표층의견을 수집하는 기존의 통상적인 여론조사 방식이 아닌 보다 큰 규모의 심층적인 여론조사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 구체적으로는 “3000명에서 1만명 정도의 표본을 대상으로 각기 다른 조사기관에 의해 3회 가량 시행해 조사결과의 대표성과 신뢰도를 최대한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언했다.

강 소장은 근래 이뤄진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성산 제2공항에 대한 도민여론이 크게 바뀌고 유동층이 다수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적절한 여론조사 방법을 정하는 것보다 제2공항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올바로 판단하도록 하는 여론형성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장에는 현 제주국제공항이 위치한 용담동 주민들이 제주공항 확장 결사반대’, ‘용담동민은 제2공항 건설 찬성한다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침묵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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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이 2019-08-07 21:16:28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제주를 잘 보존하는 방법이 문을 더이상 개방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발전이 없으면 퇴보할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지금 제주는 정말 경제가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경기 회복을 제주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발전적 대안없이 자꾸 반대만 하시는 분들보면 안타깝습니다.
제주2공항, 신항만 등 사업은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밀어 주는 국책사업입니다. 이럴때 우리 도민들은 단단히 결집해서 중앙정부로 부터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지원받아 우리 지역경제를 살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고 한편으로는 국책사업 수행과정을 철저히 검증해나가면서 환경 등 훼손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한 것이 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18.***.***.145

답답다 2019-08-06 06:00:55
지금 공항가봐라. 관광철 성수기 되면 일보러 육지나가기도 힘들다. 표에 따라서 약속잡아야하고 이게 요즘시대 말이되냐? 아니 환경훼손은 핑계고 공항발표후 주변에 땅값올라 돈번 인간들보니 배알꼴리는거지?! 토지보상 한가득 해주면 저러겠어? 관광으로 먹고사는 제주도에서 관광객들 돈벌어 장사는 하면서 관광객 불편한건 생각하기도 싫고 교통.쓰레기탓은 다 관광객한테 하고 관광 후진문화는 그대로하면서 불친절에 미친음식값은 기본이고 자기네들 하는건 생각않고 온통 이기주의다. 이러니 제주한두번 온사람들이 다 차라리 동남아간단다. 솔직히 제주 발전하는데 외국자본 .육지자본 없이 되냐? 여기만 대한민국 아닌거냐? 이게 뭔 꼴통 님비 사상이야?
223.***.***.59

너랑나랑 2019-08-02 08:44:56
대의민주제를 시행하고 있는 나라에서 무능한 도의원, 무능한 국회의원을 대표로 뽑은 내가 죽일 놈 입니댜.
실력도 없고 소신도 없고 책임감도 없는 그저 그런 인사들을 대표로 뽑은 이 참담함.
14.***.***.194

이대로 2019-07-31 14:53:13
신공항 건설에 대해서 대다수 도민들이 찬성한다고 주장하시니,
도민투표로 결정하여 찬성이 많으면 강력한 추동력을 가지고 추진합시다.
4월 총선때 도민들의 뜻을 물어 추진하면 갈등도 해소되고, 강력한 추진력을 가지게 됩니다.
찬성측에서나 도정에서나 얘기가 도민 대다수가 찬성이라고 주장하면서, 도민투표 못할 이유가
뭡니까? 도민투표로 결정하면 반대측도 더이상 반대 명분을 잃습니다.
일거 양득이니다. 갈등해소와 강력한 추진력 확보 말입니다.
121.***.***.58

돗대기공항 2019-07-31 10:55:38
지금 공항이 비좁고, 착륙못해 하늘을 빙빙돌고, 이륙대기 7대는 보통이고, 이 게 돗대기시장 아니 공항이 아니고 무엇인가요? 괜히 자신들 욕심 때문에 공공시설인 공항 못짓게 하는 짓은 제발 고만합시다! 이런 사람들은 국가나 지자체가 시설한 도로 학교 철도 공항 항만 화장실등의 출입을 금해야 합니다! 자기 집에서만 자기 땅만 밟고 사시라고요!
211.***.***.220

제주도 2019-07-31 09:55:18
도민을 대표하는 도의원들,,,,국회의원들,,,,그동안 머햇냐,,니덜이 도민을 대표해서,,그동안,,,공항 건설 추진한거자너,,,,,,,지덜은 이제 쏙빠지고,,도민여론에 따른다?????도의원,국회의원 필요 없는거네,,,이,,나쁜것들아,,,,,,,제주공항 선설 추진한게,,,,언제부터인데 지금에와서,,면피용으로 도민여론 운운하냐,,,,이 싸가지 없는 것들아
211.***.***.114

제주의쏘리 2019-07-31 08:28:44
솔직히 공항반대가 제주도민 다수의 의견이 아니고 육지인들의 의견인건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 부디 강정항 이후에 유입된 전문 시위대,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통진당 잔등들에게 제주도의 미래가 농락당하지 않길 바래요!
121.***.***.208

제주도민 2019-07-31 04:02:45
강정항-비자림로-제2공항으로 이어지는

육지 데모꾼들은 제주를 떠나라

제주도 일에 개입하지 말라
121.***.***.115

피터린치 2019-07-31 02:56:59
제주도에 공항을 짓지 말자고 하고 축소 시키려는 이유는 뭘까?
전쟁나면 제주도는 최후의 방어선이 아닌가?
58.***.***.66

피터린치 2019-07-31 02:52:11
지긋지긋하다 정말 ㅋㅋㅋㅋ
몇년을 공항 문제로 싸울래?
58.***.***.66

빨리지어요 2019-07-30 17:44:00
일일이 도민 의사 물으며 공공 사업하다가는 아무 것도 못한다! 도민의사라는 것이 도데체 무엇인가? 이해관계의 충돌이 있응 뿐이지 참으로 한심하다!
211.***.***.220

국책사업 2019-07-30 16:49:38
결정난 사항인데
국책사업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2025년제주시공항 대란오면 누가 책임질것인가
지금도 육지한번 나갔다오젠허멍 공항 대합실이 어디 돗대기시장도 아니구 열뿔라서서 원 못다닐지경인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므ㅡ슨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육지 대모꾼들은 하루빨리 올라가라
도지사닌
공권력으로 도청앞에 청소좀 제대로 합시다
도로까지 점령해서 이거원 공권력이 땅에 떨어진지가 오래된다
공권력 제대로 한번보여줘봐요
39.***.***.154

제주도민 2019-07-30 13:05:56
강정항-비자림로-제2공항으로 이어지는

육지 데모꾼들은 제주를 떠나라

제주도 일에 개입하지 말라
121.***.***.115

웃김 2019-07-30 12:57:13
그럼 공항 건설 찬성 나오면 도민들 돈으로 짓는거죠? 공항은 중앙정부 돈으로 짓고 싶고 찬반은 하고 싶고 완전 도둑놈이 따로 없네.
110.***.***.18

도민 2019-07-30 12:10:50
다수결의 원칙
도민과반수가 찬성이라는데
왜 자꾸 딴지임?
걍 진행하시기를
61.***.***.251

사람우선 2019-07-30 12:02:22
제주공항을 현대식 인전공항으로 짓겠다는 정부 제안을 반대하는 폭력을 보며
점차 사람들 관심권에서 제주도가 부정적 이미지로 비춰지고
왠지 까다롭고 짜증스럽게 느껴집니다.
급속하게 부정적 빅데이타가 누적되어
많은 사람들 뇌리에서 거부당할 차례입니다.
벌써 그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9.***.***.80

이대로 2019-07-30 11:57:57
도민투표로 결정하여 찬성이 많으면 강력한 추동력을 가지고 추진합시다.
4월 총선때 도민들의 뜻을 물어 추진하면 갈등도 해소되고, 강력한 추진력을 가지게 됩니다.
찬성측에서나 도정에서나 얘기가 도민 대다수가 찬성이라고 하니, 도민투표 못할 이유가
없지 않을 까요? 도민투표로 결정하면 일거 양득이니다. 갈등해소와 강력한 추진력 확보
121.***.***.58

문제의본질 2019-07-30 11:25:34
여러분 냉정하게 생각해보죠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은 언제 시작되었을까요? 다 아시다시피 공항인프라 확장을 요구할때는 제주도민 제주도정 제주도의회가 모든 한마음 한 뜻이였죠 그래서 인프라 확장을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 갈등이 생기고 그 갈등을 확대할까요? 그 시점은 바로 성산에 2공항을 하기로 발표한 때입니다. 역으로 말하면 지금 2공항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제주에 공항인프라 확장은 좋지만 성산에 하는게 싫은겁니다. 그건 누구일까요? 삶의 터전을 잃게 되신 분들은 인정합니다. 모두가 관심갖고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뒤에 숨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말단 정치인들 도지사 흔들기가 목적인 사람들 기득권 뺏길까봐 조마조마하는 사람들 동쪽 발전에 배아픈 사람들 제발 나대지 마시길..
220.***.***.87

쌍기억들 2019-07-30 11:20:51
나라가 어려운 가운데 반대만이 능사가? 욕심을 버려야 한다 .
218.***.***.115

너무들한다 2019-07-30 10:57:37
공항 인프라 확충해달라고 도민 서명운동에 도의회 도지사까지 나서서 그렇게 졸라대더니 성산에 2공항한다니까 공론조사? 여론조사? 에라이.. 동쪽 좀 발전하는게 그렇게 아니꼽고 배아프냐? 공론조사 하려면 국가에 공항인프라 확장 요구 여부를 놓고 했어야지 이제와서 뭐 한다고? 기존 제주시 기득권이랑 혹시나 하는 서쪽 세력들이 동조하니까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흘러가는구나 국제선없는 절름발이 공항 만들었으면 됐지 그거마저 죽이겠다구? 너무들 한다 진짜 조그만 섬에 공항이 두개가 왜 필요하냐는 헛소리 이제 그만하고 조그만 섬에서 지역 이기주의 부리지 말고 제주 전체가 함께 발전해 나가도록 힘을 모읍시다 제발요~
223.***.***.62

새섬 2019-07-30 10:29:27
제2공항은 서귀포에 지어라
둘다 너무 멀다
27.***.***.203

백지화 2019-07-30 10:21:11
제2공항은
아래 3가지 이유의 중대한 하자가 있으므로 반드시 백지화될 것이다.

1. 제주도민의 뜻을 묻지 않고 정치논리로 시작한 사업이다.
2. 성산포로 후보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엉터리 전문가들이 엉터리 근거를 내세워 조사결과를 조작했다.
3. 미래세대들이 바라는 제주도는, 두개의 공항을 가진 망가진 제주도가 아니라 잘 보존되고 청정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푸른섬 제주도다.

이러한 이유에도 2공항 찬성하는 자들은
땅투기를 노리는 세력과 왜곡된 건설경기로 한몫 보겠다는 건설업자들, 그리고 섬이 망가지든 말든 관괭객들만 떼거지로 오면 괜찷다고 생각하는 어줍쟎은 관광업자들이다. 진짜 제주인은 이런 3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아니라 하루를 살아도 청정 제주섬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진짜 제주인이다.
175.***.***.189

공론 2019-07-30 10:05:02
도민투표합시다
육지 투기꾼들 빼고....
118.***.***.4

하하 2019-07-30 09:51:46
처응 도민의사에. 따른것이
공항 생기는것 아니었나

설명회. 한다고 하면
못들어가게 막는 반대파들
만약. 투표해서 지면
절대 승복하지 않는 반대파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할것 같네요
175.***.***.246

한심 2019-07-30 09:30:16
솔직히,,,,,그동안 머한거니,,도대체,,제주 신공항 사업이야기가 언제부터 나온건데,,,지금에와서,,도민여론 수렴이니,,공청회니,,,이거 완전히 거꾸로 돌라가는구나,,반대하는단체들,,니덜은 그동안 머햇냐,,,어디서 놀고 잇다가 확정되니가,,기어나와서 반대한다고 주민들동원하고,,,아니 처음부터,,,시작할때부터 반대햐고,,주민들 동원해서,,,공청회하자고 하고,,,,그러는거지,,,그리도 도의원들????니덜은 머햇냐,,그동안,,,놀앗냐,,,,아주,,기획한 반대 운동같어,,,가만 잇다가,,,,확정된후에,,,,,딴지걸면서,,,
211.***.***.114

이럴거면 비행기 시간을 2시간 코스로 2019-07-30 09:05:22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그냥 김포-제주 2시간 잡읍시다. 그게 속편하게 올듯................. 약속 시간 다 펑크나고
59.***.***.246

대기비행기 2019-07-30 09:03:24
어제도 비행기 타고 오는데 딜레이시간이 무려 1시간 ..............
비행기 타기전에 기다리고 비행기 안에서 기다리고. 내릴때 기다리고.......
이거 뭔말이에요.. 제발좀 편하게 제주도 가게해주세요?네???
59.***.***.246

성산사람 2019-07-30 08:00:46
성산사위님 댓글 참 무식하게 쓰시네
나는 성산 주민인데 투표를 하건 공론 조사를 하건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 결정해야 한다.

제2공항 반대
121.***.***.163

투표 2019-07-30 07:40:16
방법은 투표밖에 없다.
투표하면 제2공항 찬성측이 100% 이긴다.
더이상 시간 끌면서 제주도를 분열의 상태로 남기지 말라.
하긴 투표하겠다하면 뭘 물을지에 대해서도 엄청싸울꺼 아닌가?
간단하게 하자. 제2공항찬성 vs.제2공항반대로.
1.***.***.204

성산사위 2019-07-30 01:45:36
중국놈이나 북과군이 쳐들어와도 국민투표를 해서 대응할래?? C ,bal 놈들아..2공항 서둘러 시작해서 반대파 10새들 코를 납작하게 만들고 그기서도 데모 하는 거시기들 있으면 즉시 체포하여 재판도 거치지말고 단두대에다 목을 걸치게 아님 목 손 발을 우마차에 묶어서 능지처참 형으로 다스려야 할거다 ~~
211.***.***.98

용담주민 2019-07-30 00:28:15
제2공항 반대하는 도의원들 면면이 보입니다. 특히 도의회 의장이신 김태석의장꼐서는 지난 보존관리 개정안이 통과안 안될것 같으니까 직권으로 상정보류했다가 이번달 여론조사등 통밥을 보니 통과될것 같으니까 상정했는데 부결되어 한다는 말이 시일야방송대곡이라 개정안 조례반대의원들을 매국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박원철의원 지역구가 한림쪽이니니 환경을 핑계로 당연히 공론화해서 성산공항 무산시키고 제주공항 확장안이나 아니면 신도공항 추진할려고 하겠죠~ 그리고 강영진 갈등문제소장꼐서는 지난 수개월동안 국토부와 반대단체들과 검토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했으면서 거기서 공통된 의견을 도출해야함에도 이제와서 또 공론조사 운운하고 찬반 갈등을 조장하네요.. 찬반갈등이 계속일어나야 본인 할일이 많을거라 생각하시는지
220.***.***.252

진정한 도민의견? 2019-07-30 00:16:59
공론조사 하거나 투표할려면 제2공항에 직접적인 영향을 맏는 성산읍 사름들, 좀 더 넓혀서 서귀포시 사람들의 의사만 묻는 투표를 해야지.
기존 공항 기득권 뺏길까 전전긍긍하는 제주시 사름들은 모두 빼고... 그게 정당한 지역주민들의 자기결정권 아닌가?
문제의 핵심은 환경이나 관광수용성의 대의적인 명분으로 포장한 고질적인 지역이기주의, 기득권 지키기이다!!!
218.***.***.102

도민 2019-07-29 23:30:49
민주주의의 꽃은 투표다.. 쓸데없는 공청회, 간담회, 여론조사 할필요가 머가 있냐..
투표해라.. 간단하게 결정될것 아닌가?
찬성이나 반대는 외치는사람들은 무슨 뒷돈챙기려고 저짓들하는것같다..
아무도 투표하자는 이야기는 안해 ㅋㅋㅋ
1.***.***.65

김용담 2019-07-29 22:43:25
제2공항 공론조사를 할 것이라면 사업시작 전에 실시했어야 합니다 제2공항을 할 것인가? 어디에 할 것인가? 이렇게 시작이 되어야 하지요 정부에서는 이 공론화 과정을 생략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미 결정되어서 추진되는 과정에 이제야 공론조사하라니, 일을 이렇게 거꾸로 해도 되는 겁니까? 아는체 하는님들 답해보세요.
112.***.***.95

국토부는 기존예타돼로 강력하게 추진바랍니다 2019-07-29 19:28:03
기존제주공항의 
국내선50%+국제선100%
예타에나와있는 신공항역활분담
그대로 유지하시기바랍니다.
더이상 기득권세력 눈치보지마시고
국토부 신공항추진 담당 사무관께서는
도민만을위한 공항이 아닌 모든국민의
편익을위한,
모든국민이 사랑받고 누구나 
자랑스러워할수 있는 신공항이 될수있도록 강력하게 추진 바랍니다.
활주로도폭도 15m줄이지마시고 
기존예타계획되로 60m활주로로
기존제주공항 보다도 뉴욕 존F케네디 
국제공항처럼
웅장하게 서귀포신공항건설 해줄것을
당부드립니다.
어찌보면 제주시 기존공항 확장만을 
신공항은 절대반대를 표방하는
언론장악한 기존 기득권세력과
국토부공무원과의 대리전싸움이라고 밖에
볼수없을듯하다.
39.***.***.131

공항반대 2019-07-29 19:10:58
관광객을 위한 제주도가 아니라 도민을 위한 제주도가 되야한다.
잘모르겠으면 무조건 멈춤이 정답이다.
218.***.***.83

소음 2019-07-29 19:02:38
용담동 주민분들,
제2공항 생겨도 공항 소음 지금보다 많이 줄어들까요?
어짜피 기본공항에 2500만명은 더 올텐데요..
지금은 3000만이고,
국제선도 기존공항인데
소음은 차이 없지 않나요??
106.***.***.178

잘나갈때 2019-07-29 18:23:47
잘나갈 때 조심해야 합니다.
제주도가 상승기류를 탔을때
오는 손님들 소중하게 안전하게 편안하게 받아들이면서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외지인들이 제주도민들 하시는 행태를 보면
은근히 배불러 갑질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지역은 국가가 공항지어준다고 하면
현지 주민들이 나서서 협조하고 환영하는데
제주도민들은 폭력까지 쓰면서 반대하니
솔직히 국민세금 들여서 제주도 시설해 주는 것 반대하고 싶습니다.
국가가 나라의 미래를 위해 세금들여서 공항지어 줄려는 취지를 이처럼 반대하는 것은 배불러서 깽판치는 것으로밖에 이해가 안됩니다..우니나라 전체를 생각하질 않고 자기 한사람 기득권에 매달리는 모습으로 보여 아쉽습니다.
59.***.***.80

억새왓 2019-07-29 17:52:21
2공항이 건설되야 함을 2012년 제주도의회 결의안이나 제주도지사의 공약 그 밖의 수차례의 여론조사를 거쳐 대다수 도민의 의사가 확인된 사항인데

다시 도민의 의사가 어떻다고 헛소리에 더위먹은 소리를 해대는건 대체 어떤 도민의 의사를 말함인가요..?. 도의회가 앞장서서 언제는 필요하다고 했다가 막상 2공항건설 확정되고나니

갑자기 선거때 표가 생각나 지역상권 보전하려는 세력들과 야합한 도의원들이 이를 다시 뒤집어 엎으려 되도안헌 더위먹은 헛소리를 일본의 나리타 공항이 어떻고 프랑스 낭트공항이 어떻고 헛소리를 해대는디

이런저런 구실 부쳐가며 반대하고 싶었으면 2공항건설 확정이 되기전에 했어야지 이미 공항건설 발표난지 4년이 넘어가는 이시점에 헛소리를 해대는건 발목잡으려는 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은군요.
223.***.***.210

도민 2019-07-29 17:47:42
지금 경제상황을 보라.

지금 국가적인 위기상황에 제주경제도 최악이다.

정말 무엇을 원하는가????
39.***.***.60

제2공항 2019-07-29 17:32:56
현재의 공항은 너무 위험합니다.
점차적으로 축소시키고 신공항으로 이전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안전공항을 외곽에 지어서 대치해야 합니다.
현재의 공항은 소음등 사고위험까지 공해시설이나 마찬가집니다.
용담주민들에게 위험을 감수하라고 하는 것은 공항주변 사람들을 학대하는 짓입니다.
현재의 위험한 공항을 확대하자는 주장은
용담동 사람들을 죽이는 일입니다.
도심에서 떨어진 외곽에 안전한 현대식 공항을 지어야 합니다.
59.***.***.80

도리도리 2019-07-29 17:31:24
명분이 없는 공항건설이라면 백지화 되어야 하겠지만
국민의 안전과 제주의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
비용편익분석을 통해서 수익성이 검증된 사업을 안한다는게
넌센스...
다른 적자 공항들과 감히 비교하지 말라~
39.***.***.103

이게 주민사업인가? 2019-07-29 17:16:08
KTX노선통과지역이나 KTX역사가
또 고속버스도로건설이나 고속터미널이
해당지역주민의 동의가 꼭 필요하냐?
공항,KTX,고속버스는 전국민의 안전과 편익 그리고 국가경제를 위한 국가정책사업이다.
해당지역주민만의 사업이 아니라는 뜻이다.
121.***.***.232

제주도민 2019-07-29 16:58:53
용담동 현지 주민들이 피켓 들고 온거 보니 참 딱하다.

육지 데모꾼들이 신공항 반대하는 것과는 질적으로 다른거 같다.

빠르게 신공항을 건설하자. 도떼기시장 공항 탈피하고, 특가좌석 더 많이 공급하자.
121.***.***.115

제주야 2019-07-29 16:55:45
제주도민이 원해서 한것 아니냐, 지금와서 이거 왜이래
니들 그거 아니
홍콩, 싱가폴이 제주보다 작다. 인구는 몇 배 많 고
221.***.***.192

제주사람 2019-07-29 16:46:37
프랑스가안했다고제주도도따라서안해야한다는발상은머야
14.***.***.38

갈등 2019-07-29 16:35:03
도의회가 갈등을 해결하기 보다는 더 크게 키우는 게 더 큰 문제~~~
칡과 등나무가 얽히는 걸 하나씩 풀어나갈 생각은 않고 칡과 등나무가 더 크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 판만 키우는 꼴...
꼴좋다!
2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