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달리책방, 현아선 작가 'Diver' 원화 전시
제주 달리책방, 현아선 작가 'Diver' 원화 전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달리책방은 8월 한 달 동안 제주 출신 현아선 작가의 해녀 이야기 그래픽노블 <Diver> 원화를 전시한다.

16일(오후 7시)에는 현아선 작가 초청 북 토크(Book Talk)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음료 한 잔을 제공한다.

30일(오후 8시)에는 심야 책방 프로그램으로 《누구의 삶도 틀리지 않았다》의 저자 박진희 작가 초청 북 토크를 진행한다. 박진희 작가 북 토크는 무료다.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월계로18)에 위치한 달리책방은 2016년 7월 문을 열었다. 다양한 분야의 도서 3000여권을 갖추고 있다.

주인장이 ‘읽고 추천하는’ 추천도서 코너도 운영하면서 문학 일반, 그림책, 여행서, 그래픽노블과 그림책, 예술서, 독립출판물 등 다양한 인문 서적을 큐레이션 하고 판매한다. 매월 정기적인 독서 모임, 작가 초청 북 토크, 시 창작 워크숍, 시 창작 모임, 드로잉 모임 등도 열린다. 지난해부터 매월 마지막 금요일마다 심야책방을 진행 중이다.

문의 : 달리책방 인스타그램(@dalli_bookcafe), 전화(064-796-607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