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블록체인 허브도시 용역 착수...1억7천만원 투입
제주도, 블록체인 허브도시 용역 착수...1억7천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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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도는 오는 12월까지 주식회사 틸론(대표 최백준)이 수행하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모델 발굴과 블록체인 서비스 추진전략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연구용역’에는 1억7000만원(도비 100%)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 선진 사례를 조사 분석하고 제주도에 적합한 블록체인 서비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으로,

발굴한 서비스 모델에 대해서는 추진 전략을 수립해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체감형 서비스 사례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노희섭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제주를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극대화한 블록체인 허브도시로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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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19-08-14 12:55:43
JDC 미래 용역 관련해서 도민들 의견 수렴 하는데 용역을 주는데

우리 자랑스러운 제주도청은 도지사님의 즐거움을 위해 용역을 주는구나?

이럴꺼면 도지사님, jdc한테 미래용역 그런식으로 하지 말라고 훈수둘 자격없지 않아요?

제주도청 이야말로 도민의견 수렴 좀 하지?

블록체인이 그렇게 보안이 뛰어나고 대단하면 도민 의견 수렴하는데 활용 좀 해봐요?
21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