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콜센터'로 현장지원 서비스 나선 제주농협
'행복콜센터'로 현장지원 서비스 나선 제주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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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은 농업인 행복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애월지역 노인에게 14일 생필품을 지원했다. ⓒ 제주의소리
제주농협은 농업인 행복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애월지역 노인에게 14일 생필품을 지원했다. ⓒ 제주의소리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대근)는 14일 애월농협(조합장 김병수)을 통해 ‘농업인 행복 콜센터’에 접수된 김모(80) 할머니를 찾아 생필품을 지원했다.

(사)농촌사랑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운영하는 농업인 행복콜센터는 고령농업인 전용 콜센터다. 70세 이상 고령농업인의 생활 불편사항 해결, 정서적 위로를 위한 말벗 서비스와 함께 위급상황시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제주농협은 농업인 행복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고령농업인 10명에게 주거환경 개선과 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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