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사진 작가들 ‘매그넘’이 찍은 프랑스 파리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 ‘매그넘’이 찍은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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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서 ‘매그넘 인 파리’ 사진전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 어소시에이츠는 프랑스 파리를 주제로 한 사진전 <매그넘 인 파리>를 9월 25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매그넘 인 파리> 전시에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마크 리부, 엘리엇 어윗 등 20세기 ‘사진의 신화’로 불리는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의 소속 작가 40명의 작품 400여 점을 전시한다. 사진, 영상, 일러스트, 고지도, 고서 등을 아우른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4년 파리 현지에서 열린 <Paris Magnum> 전시의 한국 순회 전이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파리를 사진으로 조망해보는 복합문화 전시를 표방한다.

가우디움 어소시에이츠는 지난 2017년에도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특별전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파리를 소개한 바 있다. 

입장권은 1만원에서~1만5000원이다.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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