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영 작가에게 듣는 그때 그 시절 ‘제주 음식’
현기영 작가에게 듣는 그때 그 시절 ‘제주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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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민예총은 9월 5일 오후 7시 낭푼밥상(제주시 연동 6길 28 1층)에서 ‘현기영 작가의 음식으로 만나는 인문학 토크-지상에 숟가락 하나’를 진행하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민예총이 진행하는 장기 문화예술역량강화 프로그램 '예술로 제주 탐닉'의 일환이다. ‘예술로 제주 탐닉’은 문화이주민, 청년작가,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제주신화, 4.3 같은 제주의 전통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목적이다. 1년에 한 번씩 올해로 3기를 맞는다.

인문학 토크에서 현기영 작가는 자전적 소설 <지상에 숟가락 하나>를 통해 맛과 냄새로 기억하는 그 시대의 제주 모습과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대담자인 김수열 시인, 제주향토음식보전연구원 양용진 원장도 함께 참석해 그 시절 음식을 함께 맛보고 대화를 나눈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입금 순서대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온라인 링크로만 받는다. 신청 마감은 9월 2일 오후 6시다.

'지상에 숟가락 하나' 인문학 토크는 제주도개발공사 사회공헌사업기금의 후원으로 열린다.

신청 링크 : https://forms.gle/bmHpKBifcoAEfefAA
입금 계좌 : 농협 301-0127-7101-51 (예금주 : 사단법인 제주민예총)
문의: 제주민예총 064-758-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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