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90년생이 온다' 작가 제주청년에 던질 화두?
베스트셀러 '90년생이 온다' 작가 제주청년에 던질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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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JDC대학생아카데미] 2학기 두 번째 강의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작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와 [제주의소리]가 공동주관하는 JDC 대학생아카데미 2019학년도 2학기 두 번째 강의가 9월3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임홍택 작가.
임홍택 작가.

경제경영 부문 베스트셀러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가 강단에 선다.

임 작가는 KAIST 경영대학 정보경영 석사를 졸업한 뒤 12년간 CJ그룹에서 소비자 분석, 브랜드 마케팅 등 다채로운 직무에 몸담았다. 그중 인사교육팀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맡으며 1990년생을 마주한 충격을 담아 《90년생이 온다》를 쓰게 됐다.

이 책은 지난 8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전 직원에 선물해 더욱 이목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책을 선물하며 "새로운 세대를 알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그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임 작가는 이날 강의서 '90년대생 그리고 모두의 소통'이란 주제로 청년들과 만난다. 실제 90년대생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제주 청년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JDC 대학생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마다 열리며 수강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JDCAcademy)에 강연일정과 강사소개, 그리고 강연내용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스마트폰 팟캐스트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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