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메세나협회, 중국 민간 문화 교류 물꼬 튼다
제주메세나협회, 중국 민간 문화 교류 물꼬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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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메세나협회, 베이징시 민간조직 국제교류촉진회와 업무 협약 체결

(사)제주메세나협회(회장 김대형)는 지난 8월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베이징시 민간조직 국제교류촉진회(회장 장쳰)와 문화 예술, 단체 간의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두 단체는 ▲각국(지역) 문화 예술 단체, 기업인 방문 협조 ▲문화 예술 정보 교류 ▲문화 예술 자문 협력 등으로 우호 친선 관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김대형 제주메세나협회 회장은 “중국 단체와 첫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도내 메세나 운동의 확산과 더불어 국내·외 기관, 메세나 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협회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쌍진(高双進) 베이징시민간조직국제교류촉진회 부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베이징과 제주의 독특한 문화를 기반한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지도록 협력하겠다”라 전했다.

베이징시 민간조직 국제교류촉진회는 2007년 다양한 분야의 현지 NGO가 공동 창립한 단체다. 주로 국제 교류, 국제 NGO 주최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중국 NGO 국제 교류 네트워크(CNIE)의 그룹 회원으로서, 제휴를 통해 베이징 NGO를 위한 보다 광범위한 국제 교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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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이거 2019-09-02 01:07:48
이거 뭐라? 메세나 협회라 상공회의소라? 다 햄신게? 해외 가는거 말앙 예술인들 지원하는거 좀 봐보게
116.***.***.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