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협재해변 채운 '청춘마이크' 멜로디
제주 협재해변 채운 '청춘마이크'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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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청춘마이크 플러스' 제주 선정팀의 공연. ⓒ제주의소리
31일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청춘마이크 플러스' 제주 선정팀의 공연. ⓒ제주의소리

지난 31일 오후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2019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플러스 사업' 제주 대표 3팀의 공연이 진행했다.

타악동은 타악을 기반으로 비보잉, 전통연희 등 복합 넌버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어쿠스틱 듀오 홍조밴드는 감성적인 곡으로, 연기하는피아니스트는 1인 코믹판타지 피아노극으로 무대를 채웠다.

초청팀인 ACE줌바 레드크루, 케이프플의 공연도 진행됐다. 공연과 함께 제주서부권 수눌음마을행복센터가 주관하는 야간 플리마켓도 열렸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했다.

31일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청춘마이크 플러스' 제주 선정팀의 공연. ⓒ제주의소리
31일 제주 협재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청춘마이크 플러스' 제주 선정팀의 공연.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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