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원도심에서 즐기는 '솔동산 가을밤 노지소풍'
서귀포 원도심에서 즐기는 '솔동산 가을밤 노지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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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는 서귀진성에서 ‘솔동산 가을밤 노지소풍’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 침체에 따른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목표로 기획된 노지소풍은 솔동산에 위치한 상가들이 직접 참여해 오는 20일부터 2일간 매일 오후 6시 열린다.
 
제리스펍과 고부루비어컴퍼니는 수제맥주 무료 시음 이벤트를 진행하며, 메치카불라, 천지연호(好)치킨은 음료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카일루아는 ‘서귀포 펍크롤’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연에는 신기영과 류준영, 지완, 주낸드, 이미소, 홍어밴드가 무대에 오르며, 디제잉 파티 등도 준비됐다.
 
행사장에서는 우드열쇠고리 만들기, 캔들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서귀진성을 중심으로 한 서귀포 원도심인 솔동산의 문화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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