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콘텐츠 가능성 확인하는 ‘콘텐츠 페스타’
제주 콘텐츠 가능성 확인하는 ‘콘텐츠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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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11월 3일까지 신화, 오름, 애니메이션 행사 잇달아 개최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10월 8일부터 11월 3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제주콘텐츠 페스타’를 개최한다.

10월 18일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신화에서 콘텐츠로’라는 주제로 ‘2019 제주신화콘텐츠포럼을 연다. 웹툰 <신과 함께> 주호민 작가와 영화제작자 원동연을 초청해 제주신화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제주신화 태권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10월 26일 서귀포시 영주산 일대에서 ‘2019 제주 오름 콘텐츠 DAY’가 열린다. 영주산을 소재로 한 콘텐츠 공모 사업 결과물을 선보인다. 오름 콘텐츠 트래킹, 오름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11월 1일~3일은 서귀포 아시아 CGI 애니메이션센터에서 ‘2019 제주 애니아일랜드 페스티벌’이 열린다. 도내 애니메이션 기업들이 참여하며, 머털도사로 유명한 이두희 감독이 들려주는 만화 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각종 캐릭터 전시, 코스프레 행진 등 푸짐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진흥원은 “이번 제주콘텐츠 페스타는 국립제주박물관과 함께 진행한다. 도민들에게 제주도 문화 콘텐츠의 저력을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문의·신청 :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문화산업팀 064-73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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