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제주시지부 양은광 과장, 중앙회 '숨은일꾼' 수상
농협 제주시지부 양은광 과장, 중앙회 '숨은일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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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광 과장.
양은광 과장.

농협 제주시지부는 농정지원단 양은광 과장이 농협중앙회 ‘2019년도 숨은일꾼’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월부터 농정지원단 업무를 맡은 양 과장은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숨은 일꾼으로 선정됐다.
 
양 과장은 세부적으로 지자체협력사업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 역점사업, 2019 농업성공대학(원) 운영 활성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활성화 등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농협중앙회는 전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년 타의 모범이 되고,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숨은일꾼’으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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