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번영로서 30대 공무원 출근길 차량에 치여 숨져
제주 번영로서 30대 공무원 출근길 차량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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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6시32분쯤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도깨비공원 앞 번영로 교차로에서 고모(31)씨가 A씨의 싼타페 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고씨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서귀포시청 소속 8급 공무원인 고씨는 이날 오전 출근 버스를 타기 위해 도로를 건너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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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2
김경연 2019-11-15 16:14:06
요즘 애조로 에서도 사고 많이나던데...ㅠㅠ
112.***.***.164

맑음 2019-11-15 15:56:04
새벽 출근길에 변을 당한 젊은
공무원의 교통사고사에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6.***.***.8

한라산 2019-11-15 11:20:37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다니든 안다니든 속도들 좀 줄여서 달리면 안되겠니? 뭐가 그리 급한 일들이 있는지. 제주도 운전하는 인간들 매너보면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다는.
221.***.***.167

제주시민 2019-11-15 08:46:47
공무원이란거를 너무 밝힌다.
112.***.***.129

도민 2019-11-14 18:36:5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외곽지역 정실 사람다니는 인도는 좀 설치해주면 아니되오~차타고 갈때마다 풀밭으로 걸어다니는 사람들 볼때마다 움찔 움찔합니다 쓸데없이 방지턱 설치할 돈으로 인도 만들어주면 누가 잡아가오~??
언제까지 도정을 예능으로 할거요??
12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