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박찬욱 감독과 대화하는 특별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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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화제, 23일 박찬욱 연출 ‘리틀 드러머 걸’ 상영...관객과의 대화도

제주영화제(이사장 권범)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CGV제주노형 1관에서 영화감독 박찬욱이 연출한 영국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감독판’(THE LITTLE DRUMMER GIRL, 2018)을 상영한다.

오전 10시부터 2회 씩 3회에 걸쳐 상영할 예정이며, 휴식 시간마다 관람객에게 간식을 제공한다. 마지막 순서로 박찬욱 감독과 관객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열린다. 진행은 영화 ‘연애의 목적’ 시나리오를 쓴 고윤희 작가가 맡는다.

참여를 원하는 제주도민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제주영화제 공식 이메일( jejuff@hanmail.net )로 신청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지만 선착순 100명으로 한정한다. 더불어 1회부터 6회까지 연속 관람할 인원만 가능하며 중간 입장은 불가능하다. 

이번 상영은 GS칼텍스 아임유어시네마 섹션으로 열린다.

한편, 19일 오후 7시 30분 CGV제주노형 6관에서 부산영화제 폐막작인 ‘윤희에게’가 GS칼텍스 아임유어시네마 상영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 무료 관람이며 관람객에게 간식을 제공한다. 마찬가지로 18일 오전 10시부터 제주영화제 이메일( jejuff@hanmail.net )로 신청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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