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석 제35대 제주도관광협회장 취임 "소통" 강조
부동석 제35대 제주도관광협회장 취임 "소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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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대 제주도관광협회 부동석 회장이 21일 취임했다.

21일 오전 11시30분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부 회장은 “중국, 일본 등 국가와 외교적 문제로 2020년 제주 관광 시장은 녹록치 않을 것”이라며 “도내 관광 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천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부 회장은 “열린 자세로 소통해 회원 중심으로 사무본부를 운영하겠다.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해 추진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7일 열린 관광협회 ‘2019년도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단독출마해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부 회장의 임기는 총선 출마를 사유로 중도 사퇴한 김영진 전 회장의 잔여임기인 2021년 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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