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규상 해병대 제9여단장 취임 “제주도민과 상생”
진규상 해병대 제9여단장 취임 “제주도민과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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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44기‧해병 준장 진
26일 제5대 해병대 제9여단장에 취임한 진규상 준장(진).
26일 해병대 제5대 제9여단장에 취임한 진규상 준장(진).

제5대 해병대 제9여단장에 진규상 준장(해사 44기‧해병 준장 진급예정자)이 26일 취임했다. 

해군사관학교 44기로 1990년 임관한 진 여단장은 해병대 1사단 71대대장·작전참모, 2사단 1연대장·작전부사단장, 합참 대정보분석과장, 연합사 정보작전처장 등 지휘관과 참모 직책을 수행하면서 군사적 전문 식견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 여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주도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민과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부대를 지휘하겠다”며 민·군 화합의 상생발전 의지를 표했다.
 
진 여단장 취임에 따라 조영수 준장은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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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6
ㅎㅎ 2019-12-27 10:33:42
조영수가 해사45기~~후임여단장이 해사 44기 준장예정~~~9여단이 전역예정자 거쳐가는 정거장인가??
1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