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서 1톤 화물차끼리 부딪쳐 50대 운전자 숨져
제주 애월서 1톤 화물차끼리 부딪쳐 5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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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3시24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광령보건지소 앞 도로에서 1톤 화물차량끼리 부딪쳤다.

이 사고로 감귤을 싣고 가던 화물차 운전자 A(57)씨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상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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