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 한국당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4.15총선 출격
김효 한국당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4.15총선 출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 제주시을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23일 기자회견 예고
김효 예비후보.ⓒ제주의소리
김효 예비후보.ⓒ제주의소리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김효(52) 여성위원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효 위원장은 121일 선거관리위원회에 4.15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설 연휴를 앞둔 23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출마 선언할 예정이다.

김효 위원장은 그동안 많은 분들의 출마 권유를 받아 왔으며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민한 끝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면서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과 집권여당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이뤄질 국가의 흥망이 달려 있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 위원장은 제주시 조천읍 출신으로 제주고와 제주대학교를 졸업하고 제주대학교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제주대학교 GIS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당내에서는 최근 복당한 부상일(48) 변호사와 강승연(65) 요양보호사가 예비후보로 등록,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15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5
제주도민 2020-01-22 19:09:33
청년을 위한 정책과 제주도의 경제성장을 위한 좋은 정책을 많이 내주셨으면 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
39.***.***.185

검증 2020-01-22 10:36:15
한국당도 민주당처럼 예비후보부터 검증해서 출마시켜라! 아무나 할수있게 나둬서 당 이미지가 깨지고 있잔아!
지금까지 등록한 후보들은 다 도민들에게 심판을 받은 사람들이다.
새로운 후보를 내세우라!
175.***.***.182

지구의 절반은 여성! 2020-01-22 10:28:35
지구의 절반은 여성이다!! 뚝심있게 밀고나가길~~~
118.***.***.167

원숭이 2020-01-22 10:04:32
워낙 후보군이 없다보니 출마 자체가 큰 결정일 수도 있고 같은 당 후보들과의 선의의 경쟁으로 바람을 일게 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 이해는 한다. 하지만 본인의 자기성찰과 역량을 뒤 돌아보고 검증해야 한다. 평균 약 2만여명의 도의원 선거에 주민의 선택을 못 받은 것에 대한 자기 성찰은 반드시 필요하다.
122.***.***.167

지지자 2020-01-22 09:47:41
지지합니다. 판을 바꿉시다.
3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