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도 다가오는 봄? 소철꽃 제주서 '활짝'
추위에도 다가오는 봄? 소철꽃 제주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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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눈바람도 다가오는 봄을 막지 못한 걸까? 일생에 한 번 핀다는 희귀한 소철꽃이 제주에 등장했다.

18일 제주시 외도동 그라벨호텔에 따르면 호텔 앞마당에 소철꽃이 활짝 피었다. 소철꽃은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속설을 지니고 있다.

소철꽃은 제주에서 뜰 혹은 야생에서 자라는 식물로, 다른 지역에서는 온실이나 집안에서 가꾸는 관상수로 알려져 있다.

호텔 관계자는 "희귀한 소철꽃을 보기 위해 관광객 뿐만 아니라 도민들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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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벨신디돈받아신게 2020-03-16 08:25:58
특정호텔 말하고 홍보해줨신게 아무리 코로나코로나 하지만서도 이거는 아니지않나?
61.***.***.165

W 2020-02-28 15:49:22
웃자~~
지금쯤 매화가 최고 절정일 텐데.....
코로나 겨울을 이길 수 있는 세상의 변화를 취재 좀 해줍서게....
서귀포는 관광객도 없어 도시가 엄청 썰렁 한데.... 좀 희망이나 애기 하게요~~~~
124.***.***.66


울 마당에 소철꽃 2020-02-18 19:13:59
1년마 피는데...
무슨 100년에
한번 핀다고....
개뿔.
11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