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변모”
부상일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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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을 미래통합당 부상일 예비후보.

제21대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부상일 예비후보는 “여성이 행복한 제주를 위해 힘쓰겠다”고 21일 밝혔다.

부 예비후보는 “제주는 여성의 힘으로 일어난 지역사회인 만큼 여성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돼야 하지만 제주의 양성평등 의식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는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부 예비후보는 “제주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성 평등 정책관을 신설했다. ‘더 제주처럼’ 프로젝트는 양성평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중 수눌음 돌봄 사업은 제주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크게 주목받는 성공적인 돌봄 케이스”라고 평가했다.

부 예비후보는 “제주도의 양성평등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해당 사업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예산을 확실히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지역구에 24시간 긴급 돌봄 센터를 3곳 이상 확장하겠다. 더제주같이 프로젝트에 최적합한 지역구로 만들겠다. 수눌음 돌봄센터 지원 예산을 확보하면서 지역구를 여성이 행복한 여성 친화 도시로 변모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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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좋아 2020-03-24 17:17:49
이분 공약이 너무 많아요, 사람들이 기억을 못하는걸 이용해서 다 찔러보는식일까요?
그리고 공약 마다 기사가 하나씩 나오네요. 언론사 능력은 짱입니다요
116.***.***.220



을지역인재 2020-03-24 15:46:49
우리는 을지역인재를 키워야합니다.
올바른 투표!!!
223.***.***.43

이번은 2020-03-24 14:27:52
이번은 동쪽동네에서 나와됨
남원사람이 동쪽에와서 뭐가필요한지 어떻게 암니까 구좌가 고향인 상일가 되야발전합니다
22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