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서귀포지부 "차선의 적임자" 김태엽 지지
공무원노조서귀포지부 "차선의 적임자" 김태엽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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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민선 7기 후반기 서귀포시장으로 김태엽(60) 전 서귀포시 부시장을 낙점한 가운데, 공무원노조 서귀포지부가 “아쉬움이 남지만 차선의 적임자”라며 김태엽 서귀포시장 내정자를 지지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는 7일 ‘서귀포시장 내정 관련 논평’을 내고 “김태엽 내정자가 서귀포시장에 임용된다면 임기 내 침체된 공직사회 활력과 더불어 시민을 위한 위민봉사에 보답할 것을 간청한다”고 말했다.
 
원 지사는 지난 5일 도민사회에 내정설이 돌던 안동우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김태엽 서귀포시 부시장을 각각 제주시장, 서귀포시장 최종 임용후보자로 선정했다.
 
김 내정자의 경우 올해 3월26일 음주운전에 적발돼 약식기소됐고, 제주지방법원은 4월17일 벌금 800만원에 약식명령을 내렸다.
 
공무원노조 서귀포시지부는 “김태엽 내정자가 음주운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적지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서귀포에서 제주시까지 대리운전해 주차하는 과정에 발생한 음주운전은 전후 사실이 안타깝고 본인에게는 억울한 측면이 다분하겠지만, 민선7기 행정시장 지명자로 아쉬운 점이 남을 수밖에 없는 대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럼에도 (김태엽 내정자는) 행정시 권한 강화의 한계를 극복할 차선의 적임자로 판단한다. 인사 때마다 이런저런 이유로 도와 1대1 교류 원칙이 유린하고, 외부인사가 공직사회에 들어와 정실인사와 연고주의에 매몰돼 공직사회가 흔들렸다”며 “지역주민 밀착행정 추세에 맞춰 제주도의 사무가 점차 하향 위임되는 추세에도 인력과 예산배분 등에서 ‘을’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하는 점 등이 있다”고 주장했다. 
 
서귀포시지부는 “김태엽 내정자는 부시장직을 수행하면서 비공직자 출신 양윤경 서귀포시장을 보좌하면서 행정시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탁월한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부시장직을 역임했기에 하위직 입장에서는 업무보고, 특수시책 수립, 마을순회 등 격식과 형식에 또 다시 매달려야 하는 특수성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김태엽 내정자는) 공직자들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직사회가 무관용 원칙으로 천명한 음주운전이라 할지라도 전후 사실을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며 사실상 김태엽 내정자를 지지했다.
 
서귀포시지부는 “김태엽 내정자가 시장에 임용된다면 임기 내 침체된 공직사회 활력과 더불어 시민을 위한 위민 봉사에 보답할 것을 간청한다”고 말했다.
 

서귀포시장 내정 관련 논평 전문 (2020. 6. 8.)


원 도정은 지난 5일,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갈 서귀포시장으로 김태엽 전 부시장을 지명하였는데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최근 음주운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적잖은 파장이 일고 있다.

물론, 서귀포시지역에서 제주시지역까지 대리운전을 하였고, 목적지에 도착 후 주차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음주운전은 전후사실이 매우 안타깝고 특히 본인에게는 억울한 측면이 다분하겠지만, 민선7기 행정시장 지명자로 아쉬운 점이 남을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그럼에도 우리 노동조합 지부가 현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요인으로 그동안 숱하게 부르짖었던 행정시권한강화의 한계를 극복할 차선의 적임자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예로 ①인사 때마다 가뜩이나 모자란 인력을 도에 이런저런 이류로 1:1교류원칙이 철저히 유린당하고 있다는 점 ②외부인사가 공직사회에 들어와 정실인사와 연고주의에 매몰되어 공직사회가 흔들렸다는 점 ③지역주민 밀착행정 추세에 맞춰 도의 사무가 점차 하향 위임되는 추세임에도 인력과 예산배분 등에서 늘 ‘을’의 신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점 등을 아니 꼽을 수 없다.

그런 점에서 김태엽 지명자는 지난 해 서귀포시 부시장직을 수행하면서 비공직출신 양윤경 서귀포시장을 보좌하며 행정시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탁월한 저력을 과시한바 있고

또한, 부시장직을 역임함으로써 하위직 입장에서는 업무보고, 특수시책수립, 마을순회 등 격식과 형식에 또 다시 매달려야 하는 특수성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무엇보다 공직자들로부터 성품과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어 비록, 공직사회의 무관용 원칙으로 천명한 음주운전이라 할지라도 그 전후사실을 살펴보지 않을 수 없고, 따라서 지명자로 백번 양보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다행히 시장에 임용된다면 임기 내내 침체해진 공직사회 활력과 더불어 오로지 시민을 위한 위민봉사에 보답할 것을 간청 드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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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2020-06-18 13:12:07
노조가 쪽팔리게 뮈냐 공직사회부정부패척결을 외치던시절은 어디가고 정치하냐?
223.***.***.150

기스그 2020-06-14 19:57:46
글쎄,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이를 굳이 서귀포시장으로 내정한 원지사의 속내음은 무엇일까. 시장 적합 서귀포시
공직자 출신이 우글우글 한데..... 속내음을 풀어야(원지사 구체적 선정사유) ... 시민이나 공직자나 본인도 OK?
222.***.***.47

뭐라고 2020-06-11 13:41:40
권력에 빌붙언 비벼댄 노조가
존재의 가치가 있는가
그리고아래
떡판님
무조건 반대아니구요
범법자 시장이 아니여도
서귀포 이끌어갈 사람 많아요
도덕성이 결여된 사람
뭘해도 시민들이 의심의 눈초리로 봅니다.
39.***.***.246

떡판 2020-06-10 09:32:49
저울에 올려 놓으면어느 한쪽으로 기울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반대 보다는 어떤것이 이익인지 생각해야죠 집단적으로 너무 몰아 세우기 보다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시민의 잘 살도록 기회를 줍시다
59.***.***.112

도민 2020-06-09 05:37:31
차선의 적임자?
에라이
최선의 적임자를 찾아라고 논평을 해도 부족할 판에
그래놓고 노조냐?

서귀포 노조니
시장 지명자랑 선후배지간이 많아서냐?
108.***.***.205

제주도민 2020-06-09 00:23:34
서귀포 공무원 노조 반성해라.
제식구 감싸기 밖에 뭐 더있냐?
118.***.***.82

지나가다 2020-06-08 15:03:34
그러게
나도 노조가 썩었다에 한표
39.***.***.26


제주도민 2020-06-08 11:31:44
서귀포 공무원노조의 성명을 환영하며

받아들이겠습니다.

대리운전 불렀으니 정상 참작됩니다.

청문회 준비에 매진하여 청문회에서

증빙하고 임명될 겁니다.
203.***.***.40

노조의 현명한 역활 2020-06-08 10:58:04
막무가내로 꼬투리잡고 들이대기만 하면 명분이 되는 겁니까? 자격으로 보면 충분하니
산남에서도 역동적인 김태엽 전 부시장을 원하는거 아닙니까?~
솔직히 제주도 현 시장님들 뭘하는지 눈에 들어 옵니까?~
211.***.***.28

솔개 2020-06-08 10:19:48
헐 지지한다는 자체가 문제인 듯 노조가 원하면 되고 원치않으면 안되는 건지 넌센스이네요
218.***.***.188

노조4 2020-06-08 10:16:58
노조~노조4 가
오늘 발표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의 입장입니다. 종합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2020. 6. 8.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
※ 6. 7(일)자 공무원노조서귀포시지부에서 배포된 “행정시장 임명관련 성명서”는 공무원노조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닌 내정자와 결탁한 일부 지부 임원의 일방적인 입장임을 알려드리며, 도민사회에 다소 혼돈을 일으키게 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175.***.***.5

노조3 2020-06-08 10:15:42
이제라도 원희룡 도정은 그간 입이 닳도록 강조했던 음주운전 무관용 원칙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적용되어야 한다는 명제 아래 잘못된 서귀포시장 지명을 즉각 철회해주시길 당부드린다.

또한 내정자도 그동안 공직사회 모범이 되고 훌륭한 선배 공직자로 후배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스스로 사퇴하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

또한. 도민사회에도 이번기회에 성숙한 논의를 통해 도지사가 시장을 임명하는 것이 적합한지에 대한 근본적 고민과 함께 시장직선제 등에 대한 생산적 논의를기대해 본다.

앞으로 공무원노조에서는 부당하고 비합리적인 지시가 있을 경우 이를 단호히 거부하는 공직문화 조성과 함께 맡은 바 소임에 대해 공정하고 책임을 공유하는 청렴하고 존경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175.***.***.5

노조2 2020-06-08 10:12:29
나도 노조원인데 아래글이 일부 잘려서
잘린부분 올려봅니다.
----------------------------------
음주운전은 예비적 살인행위라는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공직사회내부에서도 적발시는 3년간 승진제한, 부서평가시 강력한 패널티 부여 등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의 원칙을 천명해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흐름에도 불구하고 지 아무리 서귀포시장 내정자가 뛰어난 업무수행능력을 갖춘 적임자(?)일지는 몰라도 임명을 강행한다면, 이는 과거로의 퇴행이며 공직사회는 물론 도민사회의 정서를 깡그리 무시하는 처사라고 밖에 할 수 없다.

175.***.***.5

노조 2020-06-08 10:10:06
도민여러분 이게 전체 공무원노조원의 입장입니다============

도민을 무시하고 거꾸로 가는 원도정
즉각 서귀포시장 임명 내정을 철회하라!
결국 도민사회에서 우려했던 대로 최근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 전직 고위직 출신이 서귀포시장으로 임명 내정되었다.

이는 그동안 청렴한 공직사회 건설을 위하여 노력해온 도내 공직자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오만의 극치이며 도민들의 정서를 철저히 무시하는 구태의연한 행태이다.

서귀포시장의 자리는 수천명의 공직자를 이끌고 지시하며 공직사회에 부정부패 추방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직의 비위예방, 특별감찰 활동, 청렴의무 위반, 음주운전 등 공직 비위행위에 대하여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야하는 엄중한 자리입니다
39.***.***.96

어이상실 2020-06-08 10:08:34
30년이상 공직생활을 열심히 하다 단 한번의 음주운전으로 국가로부터 훈,포장 하나 못받고 쓸쓸히 퇴직한 당신네 선배들을 보면서 이런 성명이 나오나요? 몸과 마음을 바쳐 일생을 서귀포시의 발전에 기여하였던 공무원들은 단 한번의 음주운전으로 30년의 귀감생활이 묻혀진채 퇴직하고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은 음주운전전력이 별거 아닌양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과연 제정신인지 어이가 없네요.음주운전전력도 중하위직공무원한테는 엄격하고 고위공무원직에는 관대한다는게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 아닌가요?
내가 서귀포시민이라는게 정말 싫다.입에서 별 쌍욕다나오네요.범죄자를 추천하고 추종하는 집단이나 범죄자를 내정한 양반이 서귀포시민들을 거시기로 보지 않고서는 이런 상황이 올수 없죠.참내 어이상실이다, 참.참,참.
125.***.***.143

제주도민 2020-06-08 10:05:13
공무원 노조는 현명합니다.

산남 발전을 이끌 32년 경력과 능력을
잘 알고있는 조직입니다.

대리운전 불렀으니 정상 참작됩니다.

청문회 준비 들어갈테니 증빙 잘해서
임명되어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현명한 서귀포 공무원노조의
탁월한 지지 성명을 환영합니다.
121.***.***.115

노조는 2020-06-08 09:50:29
노조랑 가만히 있주게..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건디
이 노조의 지지 성명 때문에 더 시끄러워져브런
어떵할꺼니..ㅠㅠㅠ
211.***.***.43

어이상실 2020-06-08 09:48:14
언제부터 전과자를 옹호하는 사회가 되어버렸는지 어이없네요.니편 내편을 떠나서 무릇 지도자의 길을 가는자는 만인의 귀감이 되도록 늘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거늘. 이건 뭐 완전 웃기는 상황이네요.
전과자를 우상화하는 현실이 참 우습네.무슨 차선의 적임자니 뭐니 하면서 전과자를 옹호하는게 난 이해가 안 되네요.
전에 어떤 도지사를 하셨던 분은 음주운전한 사안으로 스스로 불출마를 하였다는 이야기를 잠깐 들은적 있는데.
이젠 전과자를 우상화하는 사회가 되어버렸네요.
125.***.***.143

에혀 2020-06-08 09:44:45
노조들이 이레서안되는거야
너희들 노조를 노동자들을 대변해서 일적인부분
복지부분에 신경쓰라고 만든거지 음주범법자 시장
온다고 똥꼬빨라고 머라도되는냥 지지한다 이딴 개소리
하라고 국민세금으로 니네 밥줄 유지시켜주는게 아니다
적당히를 알아라 제발
106.***.***.131

답답 2020-06-08 09:16:41
지금 서귀포영업자들 망하기직전이우다 돈빌리래다니는것도 하루이틀이주
빨리 왕 제2공항이나 확 진행해줍써 머햄수광
223.***.***.184

거참.. 2020-06-08 08:58:07
향후 2년간 서귀포시 공무원중엔 음주운전으로 인한 징계는 없을것 같습니다. 노조에서 가만있으면 안되겠죠.. 음주운전 시장도 용서한 노조아닙니까..
211.***.***.138

나도도민 2020-06-08 08:39:59
제주시사람도 부끄럽수다
175.***.***.47

강철 2020-06-08 08:35:17
노조인지 아첨꾼인지? 서귀포가 고향인것이 부끄럽네요^^^
223.***.***.213

노조지부장? 2020-06-08 05:27:13
여기나와 있네요.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71
222.***.***.240

충신과 간신 2020-06-07 22:51:27
자고로 한나라의 지도자도 충신과 간신을 헤아리지 못한 불찰로 본인이 퇴출되거나 한 나라를 멸하게 하였다 충신은 주군의 안위나 명예에 조금이라도 누가 되면 본인이 물러나지만, 간신은 늘 주군의 가까이서 모신다는 이유로 거짓충성을 맹세하고 자신의 직위유지나 승진에만 심혈을 기울인다 결국 주군은 문고리 간신에게 주객이 전도되는 그 자체도 인지하지 못한채 흘러간다 간신은 금권과 혀치로 자신의 자리보전에 목을 맨다 백성은 그런 지도자에게 실망하고 하나 둘 지지층에서 이탈한다 나중에 후회했을때에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
그러니 정말 충신이라면 주군을 위해 스스로 물러날 줄 알아야 한다 허나 주군의 몰락을 원한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자리를 차지하기위해 고민하며 밤새라~~
223.***.***.30

제주도민 2020-06-07 21:50:33
김태엽 지명자가 강정항 추진팀장으로
강정항 건설에 큰 공을 세워

서귀포시 발전에 업적을 남겼습니다

몇몇 강정항 반대 데모꾼들이 더 기를쓰고

김태엽 반대 활동을
하고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귀포시 공무원들도 적임자라고 했으니

청문회에서 쟁점인 대리운전 부른거 소명하고
도지사가 임명하여 산남지역을 위해

그 32년 경력과 능력을 펼쳐주길 기대합니다.
121.***.***.115

서귀포시민 2020-06-07 21:46:17
음주운전 벌금 잉크도 안마른 사람을
시장에 임명하는 지사나
그걸 지지하는 노조나

미치지 않고서야..

이쯤하면 도민을 개돼지로 아는거죠?
211.***.***.60

아싸 2020-06-07 21:18:52
이제 음주운전 해도 되는거?
음주운전하다 걸려도 승진에서 떨어지지 않겠군
차기 시장님 맞죠?
답변 해주세요
223.***.***.198

도민 2020-06-07 21:16:38
웃긴다
공무원들은 음주운전하다 걸리면, 승진도 안되는 등 징계를 주던데 어떵 음주운전자를 시장으로 선출하지?
나만 이해를 못하는건기?
아무리 최선의 선택이라 하지만 이건아니다
노조는 무슨생각이지?
223.***.***.198

서귀포공무원 쯧쯧 2020-06-07 21:06:55
서귀포 공무원은 음주운전해도 징계 안 받겠네. 개 나이스네
윗대가리가 음주경력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일 잘한다고
무마되니 일 잘하는 서귀포 공무원들아 술 ㄱ.ㄱ
39.***.***.169

대리운전 2020-06-07 20:36:16
안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벌이가 안좋은데
적당히들 헙써게~ 대리를 한후에 잘못 주차되서 이런일 가끔 벌어지기도 합니다게.
행정경력도 많고 산남에서 부시장까지 했다는데 경력이나 능력 믿고 맡겨봅서게~~
222.***.***.4

음주운전은 무관용 2020-06-07 20:30:26
노조 해체해라.. 공무원 권리에 앞장서야할 노조에서 사측에
대표를 옹호하네. 하위직이 음주운전 해서 승진 안되도
일만 잘하믄 무마되냐?
39.***.***.169

삼매봉 2020-06-07 20:14:14
몇몇이 집요하게 반대글을 올리는데 오히려 독이될뜻 전공노의 성숙된 활동이 기대됩니다
223.***.***.96

제주도민 2020-06-07 20:11:42
김태엽 지명자가 강정항 추진팀장으로
강정항 건설에 큰 공을 세워

서귀포시 발전에 업적을 남겼습니다

몇몇 강정항 반대 데모꾼들이 더 기를쓰고

김태엽 반대 활동을
하고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귀포시 공무원들도 적임자라고 했으니

청문회에서 쟁점인 대리운전 부른거 소명하고
도지사가 임명하여 산남지역을 위해

그 32년 경력과 능력을 펼쳐주길 기대합니다.
223.***.***.23

관전평 2020-06-07 20:06:25
흠 이제보니 두세명이 악평을 쏳아내는구나 무슨 억하가 있는지 모르지만은 지나친 댓글은 정신건강을 해치니까 자중하시길
27.***.***.220

ㅎㅎ 2020-06-07 19:51:56
모든.공무원과 도민 여러분
술먹고 대리운전불러서
집에 주차하는건 괜찮다고 하는거죠?
그 정도는 문제 없다??
39.***.***.102

서귀포소리 2020-06-07 19:41:35
훌륭하신(?) 서귀포공무원 노조 위원장은 누구꽈 ? 기사에 이름도 올립싸
114.***.***.36

제주도민 2020-06-07 19:17:44
공무원들 역시 대리운전해서 난 사건임을 알고

김태엽을 지지한다.

공무원들도 능력을 인정한 사람이다.
203.***.***.31

노조위원장 사퇴하라 2020-06-07 19:02:43
서귀포시 공무원 노조 위원장과 김00후보자의 개인적 친분이 먼저인가? 정의가 먼저인가?
늘 공무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던 노조가 결국은 권력자의 편에 서서 하는 소리라고는~~~ 노조가 제일 먼저 넘어가고 다음은? 의회와 언론? 서귀포시 k그룹의 세력에 정의든 공정이든 다 버리고 하는 작태ㅡ 이런 노조위원장은 사퇴하고 노조 해산해야 할듯! 그 동안 후보자와 노조위원장 사이에는 무슨 일들이 일어났을까하는 의구심만 드는데ㅡ
평소 성아시하던 사이 아니가 싶다마는.
서귀포시의 공무원 수준들을 알게하는 성명서 답다!
하긴 술좋아하는 인간들끼리 잘 짜고 치는 고스톱 게임을 보는 듯하다!
223.***.***.17

노조원 2020-06-07 19:01:51
나도 노조원인데 지지안해수다
누가누가 지지해수꽈
이름밝힙써..지지자들 명단공개요청햄수다
110.***.***.98

노조위원장 사퇴하라 2020-06-07 19:01:12
서귀포시 공무원 노조 위원장과 김00후보자의 개인적 친분이 먼저인가? 정의가 먼저인가?
늘 공무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던 노조가 결국은 권력자의 편에 서서 하는 소리라고는~~~ 노조가 제일 먼저 넘어가고 다음은? 의회와 언론? 서귀포시 k그룹의 세력에 정의든 공정이든 다 버리고 하는 작태ㅡ 이런 노조위원장은 사퇴하고 노조 해산해야 할듯! 그 동안 후보자와 노조위원장 사이에는 무슨 일들이 일어났을까하는 의구심만 드는데ㅡ
평소 성아시하던 사이 아니가 싶다마는.
서귀포시의 공무원 수준들을 알게하는 성명서 답다!
하긴 술좋아하는 인간들끼리 잘 짜고 치는 고스톱 게임을 보는 듯하다!
223.***.***.17

이게 2020-06-07 18:47:39
서귀포시공무원노조 의
수준이구나..
그나물에 그밥
밥이라도 얻어먹어신가
자리라도 한자리 준다고 해신가...
어용노조같으니라구
175.***.***.175

공무원노조 2020-06-07 18:40:50
정신촐립써...작업당한냄새 너무 남수다
밥이라도 얻어먹어수꽈
노조가 뭘해도 되는지도 모르면
해산 하든가.......
110.***.***.29

노조 2020-06-07 18:23:59
공무원노조 영해도 되는거...
이거 결정은 노조원들 의견을 물어본거...?
집행부 맘대로 하는거?
나도노조원인데
탈퇴허쿠다 노조회비 다돌려줍써
이런 사이비노조같으니라고....
욕나왐쪄
211.***.***.151

참나 어이없네 2020-06-07 17:31:01
억울함을 이해 해줄정도로 제주도 공무원들 청렴도가 높은가를 먼저 생각해라. 좁은 제주 땅에서 이것 저것 이해 해주다 보니, 사돈의팔촌 까지 다 청탁하고, 비리가 생겨나는거 아니냐! 제주는 지역 특성상 더 엄격한 잣대로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공무원 노조? 그 집단은 청탁을 하도 받아 쳐 먹어서 응주운전은 죄로도 안보이건가? 하는 짓 보니 합리적인 의심이 되어간다.
180.***.***.38

원희룡지사님께 2020-06-07 16:20:45
민간인이 쓴 댓글 공감이가서 복사해봤습니다
하물며 노조가 이러면 언되는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때는 내아이의 롤모델이였던 당신이
이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습니다.

음주운전은 엄연한 범죄입니다
그럼에도 임명을 고집하시는군요
이상황을 지켜보는 저로서는
임명하시는 분의 도덕성도
범죄행위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의심됩니다

눈이 있고 귀가 있다면 도민 여론을 제대로 보십시오

이런 판단력과 도덕에 대한 불감증으로
어찌 대권도전을 말하시나요
제주도민도 모자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멘탈을 붕괴시키려구요

이런 당신의 결정이
성실하게 살아온 도민들을 얼마나 허탈하게
했는지 아시나요?
서민의 마음과 애환을 모르는 지도자는
국민이 원하지도 존경하지도 않습니다.

지난 정부가 귀감이 되지 않았나요.
적폐와 손잡고 국민의 애환을
몰라라 했던 지도자들의 몰락을요
211.***.***.21

이거뭐 2020-06-07 16:17:46
노조도 미쳤구나..
벌써 작업당핸...
211.***.***.21

이거뭐 2020-06-07 16:17:39
노조도 미쳤구나..
벌써 작업당핸...
211.***.***.21

서귀포에서 2020-06-07 16:11:17
차선이 최선이될수있도록 시정에 적극동참하겠읍니다
223.***.***.96

공무원노조 2020-06-07 15:56:41
ㅋㅋ 공무원노조가 찬성.....웃긴다 ㅋㅋ 노조의 역할도 모르는 놈들
1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