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시민 중심 행복도시, 새 희망 서귀포시’ 만들겠다
서귀포시 ‘시민 중심 행복도시, 새 희망 서귀포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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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엽 서귀포시장 취임, 민선 7기 후반기 시정 목표·방침 세워

서귀포시는 김태엽 시장 취임에 따라 민선 7기 후반기 시정 목표·방침과 추진전략을 확정하고 중점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목표는 ‘시민 중심 행복도시, 새 희망 서귀포시’로 시민과 소통·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 시정을 운영하겠다는 취지다.

시민 행복을 우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다가올 미래를 새로운 시각으로 준비해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서귀포시는 목표를 실현키 위해 시정방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 △모두가 함께하는 튼튼한 경제 △자연과 함께하는 활기찬 도시를 정했다. 추진전략으로는 시민 중심 소통과 통합의 열린 동행 등 7개 전략이 포함됐다.

양영일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은 “시정 목표 및 방침 확정에 따라 이달 중 시정 목표 등 구체화를 위한 중점추진과제 선정과 함께 세부실행 계획을 수립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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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ㅋㅋ 2020-07-06 15:31:41
김씨세력 중심 서귀포시가 아니고???
39.***.***.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