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 in 제주’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 속 혐오
‘북토크 in 제주’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 속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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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제주출장소(소장 권혁일)와 (사)제주다크투어(대표 백가윤), 제주평화인권센터(센터장 홍기룡)가 15일 오후 7시 몬딱가공소에서 ‘북토크 in 제주’를 연다.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의 저자 박래군 인권재단사람 소장과 가수 요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사회는 백가윤 제주다크투어 대표가 맡는다.

참석자들은 책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를 중심으로 제주4.3, 소록도, 5.18, 남영동 대공분실, 마석 모란공원, 세월호 등 인권현장 답사를 통해 본 인권을 되돌아본다.

약자와 소수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혐오 표현과 차별에 관해서도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북토크 참가는 마감됐지만 국가인권위원회 유튜브(https://www.youtube.com/c/NHRCkr)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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