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화포구 앞바다서 변사체 발견 ‘신원 확인중’
제주 세화포구 앞바다서 변사체 발견 ‘신원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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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1시55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포구 앞바다에서 경비중이던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소형경비함정이 변사체를 발견했다.

남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자는 키 약 175cm로 검은색 반팔 상의과 카키색 하의를 입고 반스 스니커즈를 신고 있었다.

부패가 심하게 진행돼 현재까지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사체를 제주시내 영안실로 안치하고 지문감식 등을 통한 신원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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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대리 2020-07-22 09:04:05
검은반팔티에 카키색바지이면...거기에 반스 단화.. 올해 20대애들 봄패션인데..
젊은 남성이라는거네....그것도 올해..사망하신거 갔고...실종및 사망시기 4월말에서 5월초 예상해봅니다.
그쯤이면 해류가 서에서 동으로 흐르니 실종장소는 판포 쯤??? 아님 세화쪽인데 가라앉았다가 부패시 발생되는 사채내 가스로 인해 떠올랐던지.. 둘중하나 인듯.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