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문인화 작가 양원석 등 14명 전국대회 입상
제주 문인화 작가 양원석 등 14명 전국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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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김재흥. ⓒ제주의소리
양원석(왼쪽), 양영옥. ⓒ제주의소리

제21회 대한민국문인화대전에서 제주 문인화 작가 양원석 씨가 <화초와 선인장>으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문인화대전은 사단법인 한국문인화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문인화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대회다. 800여점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제주 작가 14명이 입상했다.

양원석 작가는 사단법인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초대작가 제주작가협회 회장, 대한민국명인미술대전 초대작가, 제주지원문인화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양영옥 작가는 <연보라빛>으로 특선의 영예를 안았다. 김부자, 김태남, 문영주, 문지원, 박민선, 원명희, 이서진, 이진아, 현숙, 강경숙,  김일만, 이화춘 작가는 입선을 수상했다.

주요 수상 작품은 9월 9일부터 9월 17일까지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전시한다.

제공=김재흥. ⓒ제주의소리
양원석의 작품 '화초와 선인장'.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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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1950 2020-08-14 08:46:29
축하드립니다.
제주국화분재연구회 총무님이십니다.
분재하는 솜씨가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더 큰 솜씨가 있었네요.
내친김에 내년에는 대상에 도전하십시요.
2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