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능꿈차롱작은도서관, 11월까지 시인학교 진행
금능꿈차롱작은도서관, 11월까지 시인학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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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금능꿈차롱작은도서관(관장 김성수)은 6월부터 11월까지 문학 인재를 발굴하는 문학 창작 프로그램 <2020 꿈차롱 시인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인학교는 ▲성인 대상 ‘시 창작 아카데미’ ▲아동 대상 ‘어린이 시 창작 아카데미’ ▲매달 한 번씩 시인을 초청하는 ‘시 토크’로 구성돼 있다. 

시 창작 아카데미는 이미 진행한 일정을 제외하고 문태준, 최금진, 변종태, 윤성택, 양전형 시인의 순서가 남아있다.

어린이 시 창작 아카데미는 김신숙 시인이 전담한다. 시 토크는 복효근, 김병심, 강연란 시인이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측은 “개관 이래 꾸준한 문학 창작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많은 문학 인재를 발굴해 왔으며, 이에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1년 간 이어지는 문학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면서 “2009년 개관 후, 그동안 노후됐던 도서관을 새로 단장한 금능꿈차롱작은도서관의 꿈차롱 시인학교에 지역주민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064-796-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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