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월사거리 인근 도시계획도로 개설
제주시, 애월사거리 인근 도시계획도로 개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는 기초생활인프라 정비 일환으로 애월(중로3-3-3호선) 도시계획도로를 준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기초생활인프라 정비사업은 일반농산어촌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 도모를 목표로 한다. 

총 사업비 46억원(보상비 27억원 포함)이 투입된 사업은 애월사거리 북쪽 연장 535m, 폭 12m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2016년부터 토지보상이 이뤄졌으며, 2017년 공사에 착공해 올해 8월 공사가 마무리됐다. 

김희철 제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 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 발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