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 공모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 공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이진호)은 ‘2020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장원 서성환 선대 회장의 제주 사랑 정신 계승을 위해 제주의 유산을 지키고, 가치를 드높인 과학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과학상은 ▲제주 고유자원의 유용성 발굴 ▲활용기술 개발을 통한 제주의 가치 증대 ▲제주 미래비전 제시 ▲도민 삶의 질 개선 등으로 평가된다. 

추천이나 응모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제주에 주소를 두고 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와 기술개발 관련업에 종사하면 된다. 

모음재단은 과학기술 분야 인물 1명을 선발해 상패와 상금 5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오는 28일까지 이메일( imoeum@innisfree.com )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서는 모음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니스프리가 총 100억원의 기부약정을 통해 2015년 설립된 공익 재단 모음재단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 인재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