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 출마 가능성에 “기회 주어지면 고민하겠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출마 가능성에 “기회 주어지면 고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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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 인터뷰]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은 '주민투표' 최우선..."원 지사와 소통한지 오래"

재선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2022년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고민해 보겠다"며 '제주지사' 후보로 출마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제주 최대 현안인 제주 제2공항 도민여론 수렴 방안 중 가장 최선의 안으로는 '주민투표'를 꼽았다.

국회 의정활동과 관련, 제주 지역구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세명이 함께 연대하는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선 "오해"라며 "서로 역할분담을 하고 있고, 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위성곤 국회의원(민주당, 서귀포시) ⓒ제주의소리
위성곤 국회의원(민주당, 서귀포시)은 자신의 제1호 공약인 '제주대 약학대학 서귀포시 유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자신했다.  ⓒ제주의소리

독립언론 [제주의소리]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지난 9월28일 오전 11시 본사 회의실에서 위성곤 의원과 특별대담을 가졌다.

이날 특별 대담은 코로나 19 감염 차단을 위해 발열체크와 개인 소독, 비말 차단을 위한 아크릴 가림막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위 의원은 지난 6월 총선에서 지역구 1호 공약으로 '제주대 약학대학 서귀포시 유치'를 내세운 바 있다. 

제1호 공약 추진 상황을 묻자 위 의원은 "제주대 약대가 올해 개설돼서 운영되고 있는데 서귀포시에 약대를 유치해서 바이오 생약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것이 저의 제1호 공약"이라며 "지금까지 세차례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고, 9월에는 바이오헬스포럼도 만들었다"고 소개하며 공약 추진이 순항 중임을 적극 설명했다. 

위성곤 국회의원(민주당, 서귀포시) ⓒ제주의소리
김봉현 제주의소리 편집국장(오른쪽)과 인터뷰 중인 위성곤 국회의원(민주당, 서귀포시). 이날 특별 대담은 코로나 19 감염 차단을 위해 발열체크와 개인 소독, 비말 차단을 위한 아크릴 가림막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제주의소리

위 의원은 또, "제주대 총장과도 만났는데 연구시설 본과 과정은 서귀포로 갈 수도 있다는 의견을 들었다"며 "앞으로의 더 구체적 추진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위 의원과 송재호, 오영훈 의원 등 '제주 출신 국회의원 세명의 의정활동 연대 행보가 제대로 안보인다'는 지적에 대해 위 의원은 "상임위부터 송재호 의원은 정무위, 오영훈 의원은 행안위, 저는 농해수위로 각각 전략적으로 논의한 끝에 선택한 것"이라며 "농업은 제가, 4.3은 오영훈 의원, 지역균형발전은 송재호 의원이 책임지고 분담하고 있다. 자주 만나고, 소통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4.3특별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회 전문위원실 검토보고서 내용과 정부 관련 부처의 부정적 기류에 대해 위 의원은 "국회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는 하나의 의견에 불과하다"고 전제, "결정은 국회의원이 하게 된다"며 국회에서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위 의원은 좀 더 구체적으로 "행안부는 배상과 관련해서 총액 단일 금액으로 제안하고 있고, 오영훈 의원안은 과거사재판 평균치 값으로 지정하려고 해서 이견이 있다"며 "법무부의 경우에는 군사재판 무효화에 대해 현 사법적 체계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 관련 조항을 완화시켜 달라는 것으로 충분히 논의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제주 제2공항 건설 논란과 도민 찬반 갈등에 대한 정부의 입장에 대해선 "국토부의 제주 제2공항 건설 추진 의지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분위기를 우선 전했다. 

위 의원은 이어 "최근 제주도와 도의회, 국토부가 현 제주공항 확장과 관련해 끝장 토론을 하기로 하고, 그 의견을 정리한 후 도민의견을 수렴하겠다고 합의한 지점은 주목할 만하다"며 "끝장 토론 후에 도민의견 수렴이 이뤄지고 최종 결론을 이른 시간에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위성곤 국회의원(민주당, 서귀포시) ⓒ제주의소리
위성곤 국회의원(민주당, 서귀포시)은 제주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방식으로 주민투표 방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제주의소리

도민여론수렴 방안에 대해 위 의원은 "1차적으로 주민투표도 가능하고, 여론조사나 공론조사도 가능할 것"이라며 "세 기관(제주도, 의회, 국토부)이 어느 정도 협의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며, 저는 주민투표 방식으로도 충분히 제주도민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본다"고 주민투표를 최우선 대안으로 제시했다.

제주도의 세출예산 축소에 대해선 '확장재정'을 해야 한다고 적극 반박했다.

위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가 매우 위축돼 있고, 소비가 없다보니 전체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국면"이라며 "소비를 높이려면 확장재정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정부가 4차에 걸쳐 추경안을 편성했고, 내년도 예산도 그 기조안에서 재정확장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위 의원은 제주도의 세수 급감과 관련, "제주의 경우 부동산 세수가 3000억원 줄어들고, 경마장 운영이 안돼서 1000억원 등이 줄어 들어드는 등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렇기 때문에 긴축재정이라고 얘기할 게 아니라 세수에 맞추는 세출조정이라고 봐야 한다. 그러나 일정정도 지방채 발행을 통해 기업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확장 재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위 의원은 또, "제주도 재정건정성이 매우 높다. 지방채 발행이 40% 미만이고, 순세계잉여금 관리도 잘 해 왔다"며 "제주도는 재정정책을 통해서 도민 경제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적극 조언했다.

도백과 지역구 국회의원의 소통에 대해서도 물었다. 원희룡 지사와 소통은 잘 되고 있느냐는 물음에 위 의원은 "통화해 본 지 오래됐다"는 짧은 말로 교류가 없음을 단적으로 표현했다. 

원 지사의 대권 도전 행보에 대해서도 위 의원은 "원지사께서 제주에 좀 더 집중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며 "충고를 드리자면 정치인으로서 대권에 대한 꿈도, 정치적 활동도 가능하다고 본다. 그러나 현재 도지사로서 제주도에 집중하는 것이 도리이다. 본인도 그렇게 말(도민만 바라보겠다) 하셨다"고 꼬집었다. 

끝으로 2022년 차기 도지사 선거 출마 설에 대해 묻자 위 의원은 "특별하게 관심이 있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그러나 다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통해 만약 저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고민하겠다"고 출마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추석 명절과 연휴에 도민들께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한가위인데 모여서 벌초도 하고, 차례도 지내고 해야 하나 코로나19로 가족들이 모일 수 없는 점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유지하면서 가족과 함께 즐겁고 건강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드리겠다. 지역 국회의원으로 제주의 발전과 대한민국 발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도 남겼다. / 대담=김봉현 편집국장, 정리=이승록 정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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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찬성 2020-10-16 18:01:33
도민이 80%이상 찬성해서 따온 국책사업입니다
이제 5년사업 만료기간 끝나게 생겼습니다

서귀포가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위치선정을 다시 주민투표로 하신다니요

5조원이 들어가는 국책사업도 주민투표로하면 사람 많이 사는쪽만 발전하겠네요

그래도 서귀포 국회의원님께서는 서귀포의 발전을 생각해주셔야 하시는거 아닌가요?

결국 제주도 전체의 경제발전과 일자리창출로도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실망스럽습니다
121.***.***.66

제2공항 철회됩니다 2020-10-05 14:42:42
최근 제주MBC의 여론조사 결과 제2공항에 반대하는 도민들 여론이 찬성 여론을 압도했습니다.
57 대 37 프로로 20프로나 앞섰어요.
최근 국토교통부와 제주도, 도의회가 도민의견수렴으로 제2공항 갈등해결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결국 제2공항 철회될 듯 합니다.
도민들은 현명하게 판단하고 있지요.
제주공항 첨단 현대화 시설 개선으로 잘 활용하면 됩니다.
118.***.***.175

오멍가멍 2020-10-05 13:06:33
이번 국회의원선거도 본인보다는 상대방이 너무 약해서 어부지리얻은걸 잘 알면서~~
223.***.***.179

한포니 2020-10-05 12:28:05
2공항 고시 날거에요. 국책사업이 정치 상황에 따라 오락가락하면 안됩니다. 국가에 대한 신뢰감과 국가 일에 대한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이런 저런 목소리보다 국가가 중립적인 위치에서 전문가에 의해 판단을 내린 결정이 가장 정확합니다. 개인들과 지역주민들은 개인의 이익과 지역 이익만 우선시합니다. 도의원, 국회의원, KBS와 MBC 등 언론도 못믿을 세상입니다. 자기들 이익을 우선시 합니다. 멀리 제주도와 국가의 미래, 제주도민 전체와 국민 전체의 공익을 먼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그리 기대하고 있습니다!!!
223.***.***.130

ㅎㅎ 2020-10-05 10:58:40
호남향우회,서고로 국해위원헌것도 감지덕지,도지사?촘으라이 누울자리보멍 짓거려야지.
223.***.***.88

보조금 2020-10-05 08:12:08
도청 살림은 도청에 맡기세요
빚을내면 나라에서 갚아주나요
감나라 배나라식 현실성이 부족한 말은 함부로 내뱉는게 아닙키다
118.***.***.184

미친놈들 서귀포 과수원을 2020-10-05 00:40:27
서귀포 공항이냐? ㅎㅎ
성산공항이지.
공항 선동하는 미친 것들 말대로라면 서귀포 과수원 다 밀어서 공항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네 ㅎㅎ
정신들 차려라~
220.***.***.89

서귀포 2020-10-04 22:56:12
야야
정신초리라
발써 헛바람만 들엉...
114.***.***.36

도민 2020-10-04 22:42:40
또다시 서귀포시는 또디시시궁창이로 빠지겐노?
121.***.***.145

서귀포는 2020-10-04 21:29:34
영원히 3류.. 농업에서 못벗어난다.. 서귀포에 공항 지어주켄하는데도, 서귀포의 오랜 염원을 지역구 국회의원이 제주도 주민투표로만 해보켄??ㅋㅋㅋ 진짜 서귀포 국회의원 맞나?? 서귀포 국회의원아 서귀포가 죽어감쪄... 젊은 사람들은 몬딱 제주시로 돈벌러가고... 서귀포 발전을 위해서 누구보다 발빠르게 뛰어다닐 인간이 서귀포에 들어올 복덩어리를 냅다 차부는거냐???ㅋㅋㅋㅋㅋㅋ 진심 서귀포 한심하다.. 서귀포가 죽어가도 굴러온 복덩어리를 발로 차부는데... 서귀포 경제 활성화 시키자고 한게 말뿐인거냐?? 시내 돌아다녀봠나?? 바뀐게 호나라도 이샤?? 서귀포 사람들은 영원히 감귤밭디강 몬딱 농사나 지으멍 살랜하는거냐?????
118.***.***.214

성곤이 2020-10-04 21:01:10
ㅋㅋㅋㅋㅋ 미쳤구나 ㅋㅋㅋ 개그하는게 안철수급인데?
117.***.***.240

도민 2020-10-04 20:5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9


도민 2020-10-04 20:44:51
공약... 현실성있는지. 시민들에게 와 닿는 공약좀 내세우세요.
제2공항 ... 다 주민투표와 연론조사를 한다고 하시는지... 반대하시면 투쟁을 하시던가... 찬성하면 적극적으로 추진하셔야쥐... 주민투표만 보고하신다니... 참... 답답하시네요. 서귀포활성화, 인구증가 잘사는서귀포가 되도록 방법좀 가르쳐줍써.
49.***.***.182

민주는 거짓 2020-10-04 20:09:16
개나 소나 다 도지사?????
ㅆㅂ.....
구케의원질이나 잘허라...
211.***.***.137

ㄴㄷ 2020-10-04 17:35:09
하루 제주도 들어오는 인원을 제한할 수는 없는겁니까?
코로나 때문에 중국인도 많이 빠졌는데.
118.***.***.223

ㅁㅁ 2020-10-04 16:43:09
투기꾼들 댓글이 바글바글하네
59.***.***.6

서귀포 2020-10-04 13:28:21
아!!!
너 자신을 알라!!!
테스형!!
왜 이럴까요?
110.***.***.74

지나가다 2020-10-04 11:58:26
이런 지금까지 머허다가 주민투표?
싸움을 붙이는구만
도지사 꿈도꾸지마라
220.***.***.8

달바라기 2020-10-04 11:29:33
위성곤이 도지사감은 아니지요. 실력과 능력이 국회의원도 벅차요
122.***.***.137

댓글관리운영기준 2020-10-04 10:42:17
제주의소리는 분명 댓글관리운영기준을 두고 있지만
전혀 제기능을 못하는것 같다.
신고하기를 추가해주던가.댓글창을 없애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타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근거없는 비망.반사회적게시물등이 하루에 몇개씩 쏟아지는데 운영자는 수수방관하고 있다. 형사및 민사건 조만긴 나올 경우 제주의소리는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지.
제발 뉴스하나로 서로 편가르고 싸움질 시키지 말고
대책을 강구하길 바란다.
118.***.***.6

문파 2020-10-04 09:26:18
다시는 안 뽑는다.
줏대없는 넘. 송재호 눈치나 보고.
58.***.***.73

억지주장 2020-10-04 08:48:58
미래비젼을 제시 못하고
주어지는 기회를 발로 차버리는..

미숙한 상황판단과
결정장애를 갖고있는
당신이 애처롭기까지 하답니다.

눈치밥만 먹고 자랐을까요???

당신 지역구현안에 제발 애정을 갖고
집중을 하기 바랍니다..
118.***.***.243

악질 댓글 해도 너무하네 2020-10-04 08:28:53
국회의원이 당연히 주민들의 뜻을 물어봐야지
주민투표 선호한다고 전라도니 홍어니 폄하하고 조롱하는 댓글들 수준보소
공항 찬성하는 사람들 수준이 이 정도인가?
223.***.***.29

도민 2020-10-04 08:18:16
도지사되면 중국인 5억 영주권장사 좀 폐지해줍서
59.***.***.6

제주사람 2020-10-04 08:12:28
슨상님대통령된후에홍어들거들먹거리면서면장만나서향우회관짓는다고어깨힘주던거본게엊그제같다
14.***.***.38

2020-10-04 08:06:48
성곤아 적당히를 알아라
이번 총선 치루멍 점수 하영 깍인거 몰람시냐
영훈이신디 좀 배웡오라
106.***.***.69

제주사람 2020-10-04 08:00:40
출마하면될것도같네.제주도전역에있는홍어향우회가뒤에버티고있지.세계최대깽깽이단체.국가에1도필요없는단체.오로지지들밖에모르는단체.당선되면거들먹거리는홍어들많을꺼다
14.***.***.38


기레기 소리라 불리는 이유 ? 2020-10-04 05:44:51
기레기 소리는 정상적인 언론 활동으로는 제주의 여타 언론과 경쟁이 안 되니까,
문재앙의 특기인 갈라치기로 근근히 수명을 이어간다.

우선 댓글 달기다.
타 언론에서는 익명의 댓글달기를 엄격히 통제해 자체적으로 언론 정화에 노력하는데 반해,
기레기 소리는 악플을 방관하면서 기레기 같은 사람들을 끌어 모은다.

하나마나 여론조사, 소설성 인사 기사, 불공감 인터뷰, 4,3 등 왜곡성 이념 기사를 일상화해 제주사회를 갈라치기하면서 댓글 유도하는 퇴행적 수법이 그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희롱소리라는 오명을 들으면서 권력의 하수인 역할을 하다,
지금은 독립언론 운운하며 사사건건 시비걸고 있다.
이게 소위 언론이 할 짓인가?
능력이 없는 찌라시는 문 닫는 것이 사회정화에 보탬이 되는 길이다.
223.***.***.174

제2공항 빨리 좀 결단냅시다 2020-10-04 05:22:05
벌써 수년째 끌고 가고 있습니다. 일방추진이요? 일방추진이라기엔 무려 수년간 공론화에 그동안 각계각층 제주 육지 할거없이 전문가들 이해당사자들 모여서 수없이 토론하고 논의하고 용역했죠. 난 솔직히 이런 대규모 SOC사업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땅있고 있든없든 잘사는 분들이야 환경파괴에 관광객에 새로운거 생기고 시끄러워지는거 더 들어오는거 솔직히 원하지 않겠죠. 내 조용한 일상이 피해볼지모르는게 싫으니까... 하지만 냉정하게 국책은 일개개인이나 집단이 아니라 멀리내다보고 분명한 이유가 있으니 통과되고 거금부어서 추진하는거죠. 막말로 육지사람들이야 자기이해관계있는 극소수 제외하고 제주 환경파괴한다고 반대만 합니다. 지들이야 잘알지도 못하고 자기삻에 큰 상관없으니 막연하게 뭐 환경파괴니 자연이니 하며 싫어하잖아요
115.***.***.218

공항안생길듯 2020-10-04 01:24:51
여기에 댓글 다는 꼬락서니 보니까
2공항 물건너 갔네.
현공항이나 폼나게 확장이나 합시다.
공항 만들 돈이면 부하한테 총 맞아 죽은 박씨가 만든 516도로나 4차선으로 만들고 서귀포 하논 매립해서 휴양콘도 짓고 신산리 일대에 국내최대 친환경정수장하나 만들고 종달~우도간 4차로 다리만들면 돈이 딱 맞겠다!
118.***.***.6

이성만 2020-10-04 00:52:56
투표하면 제주시 지역사람들 숫자는 42만명
성산읍 시람들은 2만명 뿐이다
투표하면 뻔히 제주공항 확장 요구를 할것 뻔한것이다 이지역 부동산값 때문에..,
에라 좀지구밖으로가라 저넘도 국회의원 이라고!
에라 제주도 숙원사업인 신공항건설 을 건설하자 제주도민 90프로가 20년전부터 요구했던 숙원사업인 신공항건설이다
211.***.***.180

제주의 소리 2020-10-03 23:45:42
제주의 소리. 들으세요. 이런 정치적 협잡꾼들의 놀이마당을 당신들은 여전히 "쌍방향 소통"이라는 매우 주관적 아집을 부릴테지만, 잘 아시다시피 댓글은 국민(주민)들의 정치적 의사를 외려 왜곡시키는 정치적 투전판일 뿐이라는 것을 잘 알 것이오. 그래도 핫이슈에 대한 조회수 올리기의 실적 때문에 계~속 온존시키고 있다는 것은 자알 알고 있지만, 이 댓글게시판의 '작난질'을 보면서도 여전히 쌍방향 운운이 얼마나 무책임한 짓인지를 누구보다 잘 알 것이요. 제발 요청하오니 아따우 댓글판은 "이제 그만 치웁시다"고 절실히 요청하는 바이요!!!
27.***.***.72

ㅋㅋㅋ 2020-10-03 23:25:38
전라특별도 제주도가 되가는구나ㅋㅋㅋ
223.***.***.125

한심하다 2020-10-03 22:59:59
국책사업 여당의원이 노골적으로 반대한다고 말하는건 국민들 기만하는거죠

제주 성산공항 무산되면 현공항 확장된다고 허위 행위 유포중인 사람이 도지사 한다고요?
182.***.***.30

2공항필요없다 2020-10-03 22:59:41
한때는 공항확장보다 2공항건설에 찬성을 하고 적극지지도 했다. 하지만 하루가 갈수록 찬성하는 사람들의 댓글이 너무 과할정도로 상대를 비하하고 댓글에 몰려들어 갖은 증오와 비난을 일삼는 몰지각함을 보고 너무 실망스럽다. 반대하는 자들은 천막이라도 치고 자기 주장을 하고 있지만 찬성하는사람들은 꼴랑 인터넷신문 댓글창에서 다투고 있으니 여론조사에서도 공감을 못 얻는것인걸 왜 다들 모르냐? 2공항건설 반대하면 좌파빨갱이냐? 찬성하면 애국자고?
전광훈 같은 논리로 어떻게 도민민심을 얻겠다는 것인가? 공항건설의 필요성을 도민들에 적극 홍보하고
알릴 생각 부터해라. 여기서 글짓기나하고 육두문자나 쓰지말고 찬성에서 반대로 돌아선이가 나 하나만이 아니다. 제발 정신들 차리고 무엇이 중한지부터 생각해라. 댓글금지
118.***.***.6

자업자득 2020-10-03 21:45:57
경축! 제주도의 전라도화 이제야 시작되는가 보네 이참에 행정구역도 바꿔 보자 다 스스로 자초한 일이 아닌가 전라남도 제주시 축하할만한 경사다
61.***.***.3

대정사람 2020-10-03 21:15:22
도대체 제주도에 제대로된 정치인이 이리도 없을까요?
제주의 미래비젼과 지역발전을 위해 없던 국책사업도 발벗고 뛰어서 따가져와야 할 판에
이미 나라에서 자기 지역구에 5조원을 들여서 공항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전혀 관심도 없고
다른지역구에서 가져가려는 <주민투표> 수작에 은근히 동조하고... 당신 이러라고 국회의원 뽑아준 것 아냐!

주민투표는 국책사업에 가당치 않은 선례를 남기게 될 것이라 전혀 안될 일이고...
건건이 주민투표 한다면 우리네 서귀포 지역은 맨날 쪽수에 밀려 혐오시설만 들어올 것이고...
만약 주민투표 한다면 그 후의 극렬한 지역갈등과 도민분열은 누가 책임질 것이요?

이런 한심한 소인배... 도지사?? 국회의원 3선 ??... 꿈 깨시고 배신자의 낙인을 더 두려워 해야 할 것이오
39.***.***.66


지랄도풍년이네 2020-10-03 20:45:03
에고 제주도가 이정돈가 ㅋ
도를 없애고 설러불라게
전라도 편입시키는게 나시켜
39.***.***.96

탐라인 2020-10-03 19:47:26
어떵허단 제주도가 절라도 되어부럼시냐? 이런 숭시도 시카?
125.***.***.23


오랜염원 2020-10-03 18:53:46
위성곤 위원님 기대가 컷는데 이젠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다른사안은 모르겠고,
제2공항 현안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 보다 정부, 의회,서귀포시를 바쁘게 뛰어다니며 해결해야 할 분이, 마치 다른 지역구 얘기하듯 하는 자세가 너무 어이없습니다!
의원님 지역구에 지금 축구장 들어오나요?
5조원넘는 국가 민간공항soc사업과 연계도로가 들어오는데 그걸 다른 지역구 주민에게 물어 보자고 하는 지역구 의원이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에 있을까요? 자기 지역구 최대현안을 다른 지역구 주민에게 물어볼 수도 있다고 얼렁뚱땅 넘기는 이유가 당내 자신의 입지와 도지사되기 위한 자기출세에만 있는것 같은 합리적 의심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다른지역에선 국회의원들이 공항같은 soc사업 못 들여와 안달인데...어이없습니다!
80.***.***.90

기회주의자 2020-10-03 18:09:02
위성곤 너 같은 놈을 기회주의자라고 한다. 지금까지 공항 추진 안 된것은 너 같은 기회주의자 정치인들 때문이다. 그렇게 살지 마라.
182.***.***.79

황당이 2020-10-03 18:02:24
확고한 의지도없고 눈치나볼려하는종자가 제주도지사? ㅋㅋㅋㅋ 2공항질문에 도민투표? 개가웃을이이고내손녀도 그런말할줄안다 자기표현도제데로 못하는인간이 무슨 도지사? ㅋㅋㅋㅋ
119.***.***.43

테스형 2020-10-03 17:05:49
어떵생각햄수꽈

제2공항건설이라도 허멍
39.***.***.36

ㅋ ㅋ 2020-10-03 16:18:27
이왕이면 대권도전 하시지.
124.***.***.166

허무 2020-10-03 15:59:13
맹랑한 도전 이지만 욕설들은 제발 하지맙시다 애독자 댓글부대 여러분들~~
218.***.***.223


한라산 2020-10-03 14:53:50
삼합주 마시고 낮자이나 자는것도 좋을듯싶내요
망상속에 헤매는 뻥무부 장관자리에서 허대는 추안무치한 아전인수짓거리 고마하고 밥값이나 제대로
하길 바라노라
116.***.***.8

꼴뚜기 2020-10-03 13:44:59
꼴뚜기가 꼴갑을 떠는구나
주제 파악을 할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너자신을 알라'라고 얘기한 소크라테스형님에게 나훈아가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
꼴깝떨지 말고 살라는 뜻이라고 하더라
성곤아~ 너자신을 알라!
주제파악 좀 하고 살아라 !
58.***.***.250

아랫것들 2020-10-03 13:34:59
국민의적당 떨거지들과 히롱이똘마니들 정규모임하냐? 이양반이 도지사로 나오든 말든 2공항을 찬성을 하든 말든 너희들이 왜 간섭이냐? 그렇게 제주도를 위한다면 원지사한테 쓴 소리 한마디라도 해봐라. 대권욕심을 지우고 제주도와 도민을 위해 임기마쳐 달라고. 너희 우두머리한테는 찍소리 못 하면서 쯧쯧 정신들 차리라.
118.***.***.6

ㅇㅇD 2020-10-03 13:14:50
일단 국회의원 일이나 제대로 합써...

무신.. 벌써부터...에효
119.***.***.76

ㅇㅇ 2020-10-03 13:07:54
전라도 숙원사업인 해저터널 찬성이꽈 아니면 제주 신공항 찬성이꽈? 그것부터 명확히 밝힙써. 서귀포 사람들 만나믄 서중 서고 나온 서귀포 토박이. 호남향우회 가선 뼈속까지 전라도. 서귀포 최대 이슈에 대해서 제발 명확히 밝혀주세요
123.***.***.202

에휴 2020-10-03 13:02:02
국책사업(제주공항)을 주민 투표로. 결정할려면
육지 문제도 주민 투표로 결정하라
그리고 제주 도민들도 생각을 이리저리 바꾸지마라
110.***.***.15

천하의 쓰레기 2020-10-03 12:59:24
자기 지역구 발전의 절호의 기회를 주민투표로 하자고? 본인 지역구인 서귀포에 들어오는 공항건설을 제주시민에게 물어서 무산시키자는 뜻인데 도대체 의도가 뭐니? 도당에서 공천 미끄러질까봐 지역구를 버리겠다는거냐? 무소속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지역구 발전을 우선해야 되는거 아닌지.. 제주시민한테 인기 끌어서 도지사 되는게 목표여서 저러고 있는 꼬라지 하고는.. 서귀포를 짓밟고 도지사 도전해봐라 잘도 되겠다.
저런걸 지역구 의원으로 뽑아주니 서귀포가 이모양 이꼴이지..
223.***.***.153

제주사랑 2020-10-03 12:52:52
국토부는 여론수렴 과정을 합리적이고 객관적이면 받아들이겠다고 했습니다.
제주공항 확충안으로 결정이 되면 제주공항 확충안은 위험하므로 받아들일수 없고 공항 인프라 확충은
없었던거로 됩니다.
그래서 제주공항 확충안은 여론조사 리스트에 오르면 안됩니다.
223.***.***.85

제주사람 2020-10-03 12:36:10
위성곤지사라?하다하다장깨식민지되고홍어식민지되서홍어들득세하는꼬라지보면서산다고?
14.***.***.38

제2공항 문제는 결국 도민의견수렴으로 정리 2020-10-03 12:04:48
서귀포시 지역구 의원인 위성곤의원도 도민의견수렴으로 제2공항 갈등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 부동산투기꾼들만 빼고 제2공항 찬성하는 분들이나 반대하는 분들이나 모두 주민투표로 갈등 해결하는게 순리인 것 같습니다.
223.***.***.10

ㅋㅋㅋ 2020-10-03 11:00:37
그냥 웃지요~ ㅋㅋㅋ
정신 못차린 넘들이 너무 많아~~
223.***.***.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