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웹 시화전](1) 가보고 싶은 제주도 / 최기종
[4.3 웹 시화전](1) 가보고 싶은 제주도 / 최기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를 위한 온라인 릴레이 4·3 시화전

독립언론 [제주의소리]는 제주작가회의,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4·3특별법개정쟁취공동행동과 공동으로 온라인 4·3 시화전을 진행합니다. 4·3특별법 개정에 대한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작가회의가 선정한 4·3 관련 50편의 시를 제주의소리의 웹갤러리를 통해 릴레이로 소개합니다. 문학을 통해 4·3을 더욱 알리고, 억울한 4.3희생자들과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하며, 4.3이 진정한 화해와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4.3특별법 개정이 하루속히 이뤄질것을 바라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 편집자 

최기종 시인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목포작가회의 회원이다. 1992년 교육문예창작회지 '대통령의 얼굴이 또 바뀌면'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나무 위의 여자', '만다라화', '어머니 나라', '나쁜 사과', '학교에는 고래가 산다' 등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