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웹 시화전](19) 다랑쉬오름을 오르며 / 김완
[4.3 웹 시화전](19) 다랑쉬오름을 오르며 / 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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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를 위한 온라인 릴레이 4·3 시화전
독립언론 [제주의소리]는 제주작가회의,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4·3특별법개정쟁취공동행동과 공동으로 온라인 4·3 시화전을 진행합니다. 4·3특별법 개정에 대한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작가회의가 선정한 4·3 관련 50편의 시를 제주의소리의 웹갤러리를 통해 릴레이로 소개합니다. 문학을 통해 4·3을 더욱 알리고, 억울한 4.3희생자들과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하며, 4.3이 진정한 화해와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4.3특별법 개정이 하루속히 이뤄질것을 바라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 편집자 

# 김완 시인은 2009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했습니다. 시집으로 <그리운 풍경에는 원근법이 없다>, <너덜겅 편지>, <바닷속에는 별들이 산다> 등이 있습니다. 2018년 제4회 송수권 시문학상, 남도시인상을 수상했고, 현재 광주전남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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