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제주해녀 문화 체험한다고? ‘집콕 박물관’
집 안에서 제주해녀 문화 체험한다고? ‘집콕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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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콕콕 박물관’ 6월 과정 ‘제주해녀’ 주제로 진행…선착순 50명 접수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도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콕콕 박물관’ 6월 과정을 시작한다.

콕콕 박물관은 코로나19 시대에 박물관에 전시된 자료를 찍어 알아보고, ‘집콕하면서 체험하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는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오는 9월까지 매달 주제를 바꿔가며 진행되고 있다.

6월 주제는 제주 해녀. 물옷, 물안경, 빗창, 까꾸리, 테왁망사리 등 해녀가 물질할 때 사용하는 도구를 알아보고 매듭공예 방식을 이용해 해녀 키링을 만들어 보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정원은 50. 오는 25일부터 63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611일 오전 9시부터는 박물관 유튜브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교육 키트는 접수 시 기재한 주소로 우편으로 배부한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민속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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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1-05-22 22:12:36
웃기긴 하네.
가만히 놀다보면 배우는게 자맥질인데.

시대가 너무 전문화된 것인지.
별개 다 체험이네.

놀이를 통해서 어린시절 쉽게
배우던 것인데.

문물은 발전했는데, 중간이 텅 비어 있는 것 같네요.
18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