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연산자원의 시대” AI 어디까지 왔나?
“대규모 연산자원의 시대” AI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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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JDC AI 대학생 아카데미] 1학기 12번째 강의, 신정규 래블업 대표

대규모 연산자원의 시대인 현재 빅데이터, 하드웨어, 딥러닝 등 AI산업은 어떻게 발전해왔을까? 제주청년들을 대상으로, AI 산업이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을 설명하는 강연이 열린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의소리, 제주대학교가 공동주관하는 ‘JDC AI 대학생 아카데미’가 오는 25일 1학기 열두 번째 강연을 공개한다.

구글 개발자 프로그램에서 머신러닝·딥러닝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신정규 래블업 대표가 ‘대규모 딥러닝과 AI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신정규 래블업 대표

신 대표는 포스텍에서 물리학과, 컴퓨터공학과, 머신러닝(기계학습) 등을 전공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에리카 소프트웨어학부 겸임교수이자, 래블업에서 ‘백엔드.AI(Backend.AI)’라는 오픈소스 머신러닝 클러스터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창업한 래블업(Lablup)은 인공지능(AI) 분산처리 솔루션 및 서비스를 공개소프트웨어로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구성원 대부분 포스텍과 카이스트, 한양대 석·박사 출신으로, 이중 일부는 공개SW 생태계에서 활동하던 중에 만나 창업까지 이어진 케이스다.

신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AI 기반 산업에 뛰어든 이유를 중심으로, 대규모 연산자원의 시대를 거쳐 대두되는 거대 AI모델, 이런 AI기반 어플리케이션이나 AI를 만드는 방법론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JDC AI 대학생 아카데미는 제주대학교 이러닝센터와 [제주의소리] 홈페이지 소리TV(모바일, PC) 영상으로 시청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 중 영상이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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