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기당·소암기념관, 미술 교육 행사 진행
서귀포 기당·소암기념관, 미술 교육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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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 수업 장면. 사진=서귀포시. ⓒ제주의소리
서양화 수업 장면. 사진=서귀포시. ⓒ제주의소리

서귀포시 기당미술관과 소암기념관은 10월부터 12월까지 미술 교육을 진행하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당미술관은 현대미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관심을 확장시키기 위해 성인 대상 수채화·유화 교육 ‘기당미술관 서양화 살롱’을 운영한다. 평일반은 수채화·유화, 주말반은 수채화 강좌로 나뉜다. 10월 6일부터 시작한다.

소암기념관은 ‘서예와 한국화 교실’을 진행한. 서예 강좌는 토요일, 한국화 강좌는 일요일로 정했다. 10월 2일 서예 교실부터 시작한다. 

코로나19 거리두기 영향으로 수업 당 참가 인원은 최대 6명이다.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상반기 행사는 시민 48명이 참여했다.

수강생 모집은 14일부터 18일까지 받는다. 신청 방법은 각 미술관을 방문하거나 전자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과 각 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개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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