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제주 각종 논란 관련 “노조 일방적 주장 다수”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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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제주 직원 22명 "내부감사 불만 품은 노조 독단행동" 주장...직원간 내홍 번져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경.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직장 내 괴롭힘, 채용비리, 수의계약 등의 각종 의혹과 논란을 사고 있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가 직원들 간 내홍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노동조합이 기자회견을 갖고 센터 내 비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를 촉구한데 대해 또 다른 직원들이 목소리를 내며 "노조의 주장은 자의적이고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ICC제주 직원 22명이 이름을 올린 'ICC JEJU 경영정상화를 촉구하는 직원들의 모임'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17일 ICC제주노조는 일부 언론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의혹들을 바탕으로 일부 직원들의 징계를 직접 언급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주장을 했다"며 "이는 ICC제주 임직원 전체의 입장이 아닐 뿐만 아니라 ICC제주 노조 집행부의 자의적이고 일방적 주장"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2020년 10월경 성과급 지급과 관련해 일부 실장의 고과표 조작을 확인했고, ICC제주 내부감사를 통해 규정위반과 지시불이행으로 징계 요구가 있었다. 이후 정기인사에서 부서 이동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어떤 이의제기도 없었던 노조는 최근 노조 집행부 일부의 불만을 마치 전 직원의 의사를 대변하는 것처럼 행동하며 일방적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많은 직원들은 독단적이고 일방적으로 행동하는 노조 집행부를 비판하면서 노조 탈퇴가 이어지고 있으며, 노조 집행부는 일방적인 폭로와 일부 직원에게 징계를 요구하는 등 괴롭힘 수준의 마타도어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일갈했다.

이들은 "ICC제주 내부감사와 징계 요구, 인사발령은 회사의 정상적인 경영활동이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징계와 인사발령에 불만을 가진 일부 직원이 2021년 초부터 당시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 등에 대해 권익위, 감사원, 제주도 감사위원회, 제주도청, 노동청 등에 일방적인 주장을 제보했고, 현재까지 관련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직원이 몇몇 언론을 통해 회사 기밀문서 등이 포함된 제보와 일방적 주장만이 기사화 됐다는 지적도 나왔다. 특히 인사고과표, 채점표, 고충상담일지 등 사내 주요 문서들이 일부 언론에서 기사화되는 등 불법적인 유출·녹취가 발생한 사실에 대해서는 감사위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ICC제주노조는 일부 직원의 불만을 공익으로 포장해 해소하기 위한 사리사욕의 도구가 아니다"라며 현 ICC제주 노조위원장은 3년 이상 경영기획실장으로 회사 경영 전반에 책임있는 중대한 업무를 역임했음에도, 지난해에 실시한 내부감사에서 규정 위반 등으로 징계에 회부됐고, 올 4월 노조 가입과 동시에 노조위원장으로 단독 출마·당선돼 노조를 이용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노조 집행부 중 일부 직원은 협력업체에게 갑질과 괴롭힘으로 회사가 항의를 받았던 사실이 있음에도 오히려 일부 직원들의 징계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며 "해당 노조 집행부 직원은 양심에 따라 조속히 사퇴할 것을 권한다"고 비판했다.

두 차례의 공모에도 불구하고 표류하고 있는 신임 대표이사의 조속한 선임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들은 제주도를 향해서도 "신임 대표이사 선임이 장기간 공석이 되는 불가피한 현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작금의 사태를 해결하고 표류하는 ICC제주 경영정상화를 위해 컨트롤 타워인 대표이사의 조속한 선임을 강력히 요청하며, 대표이사가 선임될 때까지 제주도에서 전문 공무원을 조속히 파견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 ICC JEJU 경영정상화를 촉구하는 직원들의 모임 -

입    장    문

  지난 11월 17일 ICC JEJU 노조는 일부 언론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의혹들을 바탕으로 일부 직원들의 징계를 직접 언급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는 ICC JEJU 임직원 전체의 입장이 아닐 뿐만 아니라 ICC JEJU 노조 집행부의 자의적이고 일방적 주장임을 분명히 하는 바입니다.
  2020년 10월경 성과급 지급과 관련하여 일부 실장의 고과표 조작을 확인하였고, ICC JEJU 내부감사를 통하여 규정위반과 지시불이행으로 징계 요구가 있었습니다. 이후 정기인사에서 부서 이동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어떤 이의제기도 없었던 ICC JEJU 노조는 최근 노조 집행부 일부의 불만을 가지고, 마치 전 직원의 의사를 대변하는 것처럼 행동하며 일방적으로 성명서 발표하는 것에 대하여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최근 많은 직원들이 ICC JEJU 노조의 독단적이고 일방적으로 행동하는 노조 집행부를 비판하면서 노조 탈퇴가 이어지고 있으며, 노조 집행부는 일방적인 폭로와 일부 직원에게 징계를 요구하는 등 괴롭힘 수준의 마타도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ICC JEJU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직원들은 회사의 명예 회복과 일하는·혁신하는 직장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현 상황에 대한 입장을 전달합니다.

1. ICC JEJU 내부감사와 징계 요구, 인사발령은 회사의 정상적인 경영활동이었습니다.

  ○ 성과급 지급과 관련하여 2020년 10월경 일부 실장의 고과표 조작을 확인하였고, ICC JEJU 내부감사를 통하여 일부 직원들의 규정위반과 지시불이행에 대하여 징계 요구가 있었으며, 이후 2021년 정기 인사에서 부서 이동이 있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징계와 인사발령에 불만을 가진 일부 직원이 2021년 초부터 당시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 등에 대하여 권익위, 감사원, 제주도 감사위원회, 제주도청, 노동청 등에 일방적인 주장을 제보하였고, 현재까지 관련 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1년 6월부터는 일부 인터넷 언론에서 회사 기밀문서 등이 포함된 일방적 주장이 기사화되기에 이르렀습니다.
  ○ 이에 대하여 우리 직원들은 회사의 주요 문서(인사고과표, 채점표, 고충상담일지 등)들이 일부 언론에서 기사화되는 등 불법적인 유출·녹취가 발생한 사실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와 함께 제주도 감사위원회 등에 철저한 조사를 요구합니다.

2. ICC JEJU 노조는 일부 직원의 불만을 공익으로 포장하여 해소하기 위한 사리사욕의 도구가 아닙니다.

  ○ 지난 17일 ICC JEJU 노조는 일부 언론과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의 지적사항에 대하여, 관련 조사가 진행되고 있고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조사 또한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 주장으로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일부 직원에 대하여 직접 징계를 요구하는 등의 주장을 하였습니다.
  ○ 현 ICC JEJU 노조위원장은 3년 이상 경영기획실장으로 회사 경영 전반에 책임있는 중대한 업무를 역임하였음에도, 지난 해에 실시한 ICC JEJU 내부감사에서 규정 위반 등으로 징계에 회부 되었고, 올 4월에 노조 가입과 동시에 노조위원장으로 단독 출마·당선되어 노조를 이용하려는 의도를 드러냈습니다.
  ○ 또한, ICC JEJU 노조 집행부 일부는 협력업체에게 갑질과 괴롭힘으로 회사가 항의를 받았던 사실이 있음에도 일부 직원들의 징계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노조 집행부 직원은 양심에 따라 조속히 사퇴할 것을 권합니다.

3. 조속한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제주도에서 전문 공무원 파견을 요청합니다.

  ○ 현재 신임 대표이사는 2차례의 공모에도 불분명한 이유로 선임이 불발되었고, 임원추천위원들은 자진 사퇴를 하는 등 우리 직원들은 신임 대표이사 선임이 장기간 공석이 되는 불가피한 현 상황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 작금의 사태를 해결하고 표류하는 ICC JEJU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컨트롤 타워인 대표이사의 조속한 선임을 강력히 요청하며, 더불어 대표이사가 선임될 때까지 제주도에서 전문 공무원을 조속히 파견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ICC JEJU 경영정상화를 촉구하는 모든 직원들은 제주도 MICE산업의 발전과 도민의 기관으로 그동안 각고의 노력을 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발생하는 상황에 대하여 엄중한 책임의식을 가지며 실추된 회사의 명예회복과 진실 확인을 위하여 관계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조속한 결과를 요청드리며, 일하는·혁신하는 직원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1. 11. 23

ICC JEJU 경영정상화를 촉구하는 직원들의 모임 일동
(모임 직원 22명 / 연락처 : 010-****-****/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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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1-12-20 12:20:46
기사내용중
특히 인사고과표, 채점표, 고충상담일지 등 사내 주요 문서들이 일부 언론에서 기사화되는 등 불법적인 유출·녹취가 발생한 사실에 대해서는 감사위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출처 : 제주의소리(http://www.jejusori.net)

이부분은 검경 수사요구가 필요한거 아닌가요? 누군지 꼭 밝혀서 내부문서 유출건은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112.***.***.134

솔직히 2021-11-26 15:52:29
가장 문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모든 비리의 온상과 불법의 중심에 있는 몇분 들의? 리그가 계속 되는거 같고 아무리 파도 한도 끝이 없는듯. 덮으려고? 만약 그분들만 정리되면 icc가 천국이 될수도...
223.***.***.18

뒤에서 2021-11-26 14:38:27
양아치는 웃고 있지요 ㅎㅎㅎ
106.***.***.101

직원 2021-11-25 22:53:52
노동자를 위한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겠다는 노조. 힘있는 노조가 되겠다며 소수 노조원들의 의견을 아예 무시하거나, 일방적인 행동에 실망한 일부 직원들이 노조를 탈퇴하자 사측과의 협상안에는 노조원들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을수록 좋다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게 정의인가요?
210.***.***.146

누구의 잘못일까요? 2021-11-25 20:59:17
무능력하고 노력도 안하는 직원은 어느 직장에나 존재해서 다른 직원들에게는 스트레스 요인이 됩니다.
하지만 어느 직장에서도 무능력하다고 직원을 정신병 상태로까지 몰고 가지는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그래서 현명한 경영자가 필요한 겁니다. 문제있는 직원을 적시 적소에 배치해서 다른 직원
들의 업무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는 것이 경영자의 역할이고 책임이죠.
문제가 되는 직원이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었으니 누구보다도 담당 실장은 이 문제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서 직원들이 문제 직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 직원의
관리에 실패한 겁니다.

누구의 잘못일까요? 조직의 차원에서 본다면 관리에 실패한 담당실장과 인사권자의 잘못이 가장 큽니다.
211.***.***.94

당신은 유능하신가요? 2021-11-25 15:44:18
'뭐래'님, 맞습니다. 업무능력없고 의지 없는 직원과 함께 일할려면 화나고 좀 억울할 때도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뭐래'님도 당신보다 더 유능하고 열정적인 사람 눈에는 무능력하고 일할 의지가 부족한 직원으로
보여진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다른 직원의 능력이나 태도를 비난할 만큼 자신의 능력과 태도가 완벽하신가요?

원래 조직이란 본인이 어쩔때는 잘난 사람이 되기도 하지만 어쩔 때는 못난 사람이 되기도 하는 곳이죠. 그래서 내가
못나질 때를 생각해서 항상 서로 도와주고 감싸주는 것이 조직생활의 기본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211.***.***.94

뭐래 2021-11-25 15:12:00
업무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는 직원들을 왜 다른 직원들이 끝까지 끌어 안고 같이 가줘야 하죠? 그들 때문에 몇 배로 더 일하면서 피해보는 다른 직원들은 무슨 죄고? 업무 능력이나 태도에 문제가 있어도 회사가 먼저 해고할 수 없는 구조를 이용하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능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하세요 좀
210.***.***.89

양근호 2021-11-25 12:35:01
제주ICC에 잠깐 근무한 경험이 있던 당사자이자 현재는 제 3자로서 냉정하게 의견을 남겨봅니다.
익명을 악이용하여 비아냥거리고 비수를 꼽는분들이 많기에 실명으로 소신껏 적어봅니다. 추가로 내용이 많아 댓글로 나눠서 적습니다.

저는 5년전 경력 계약직으로 입사하였고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3개월만에 퇴사하였습니다. 입사전 외국계, 대기업, 중소기업 등 다양한 기업문화를 체험해본 저로서는 다소 충격이었습니다.
공기업이라는 그럴싸한 베일 뒤에는 너무 폐쇄적이고 썪어버린 90년대 기업 문화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220.***.***.166

당신들만 모르고 있었다 2021-11-25 12:22:36
'공익을 가장한 주장으로 피해를 본다'님이 피해직원이 갑질을 당했을 때는노조는 방관만 하다가 이제와서 뜬금없이 아픈 그들을 이용하는 의도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네요.
정녕 피해직원의 갑질 문제를 1년 넘도록 노조가 사방에 호소하고 다닌 것을 모르고 있나요?
하긴 제주 언론과 제주도, 제주도의회가 이 문제를 보고 받고도 1년간 침묵하고 있어서 제주도에 있는 당신들은 몰랐을 수도 있겠네요.

결국 타지역 언론사가 1년 넘도록 이 문제를 기사화했고 결국 이제서야 제주 언론이 기사를 띄운 겁니다.
'제주의 소리' 같은 지역 언론들이 이번 당신들의 기사처럼 발빠르게 기사화하고 대응해 주었더라면 어땠을까?
당신들의 노조가 외롭게 직원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211.***.***.94

니들끼리 2021-11-25 10:03:43
죽도록 피터지게 싸우고 싸움이 끝나면
6개월 이내에 돌아가마~~~~?
그땐 다시 나의 시대가? ㅋㅋㅋ
223.***.***.189

당신들과 똑같은 동료만나기를 2021-11-25 09:01:46
동료가 정신병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군요. 이런 상황을 보면서도그저 안타까운 수준 정도라고 말하다니 동료의 아픔에 이렇게 무감각할 수 있다는 것에 절망스럽네요.

아무리 직원이 무능력하고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직원을 정신병 상태까지 내모는 것은 폭력입니다.
정상적인 직장에서 일어 날 수 없는 일이란 말입니다.
직원이 막대한 손실을 회사에 입혔다면 회사규정에 따라 징계절차를 밟으면 됩니다.
설마 회사규정에 직원을 정신병 상태까지 가도록 정신적 괴롭힘을 주라고 되어 있지는 않겠죠.

그 직원에게 직장은 지옥이었을 겁니다.
아래글에서 저주하는 마음을 다스리라고 했나요? 당신들은 그 피해직원에게 이미 저주를 쏟아붓고 있었다는 것을 모르는가요?
39.***.***.200

공익을 가장한 주장으로 피해를 본다. 2021-11-24 22:10:33
괴롭힘 피해자라고 코스프레 하는 분, 갑질당한 협력업체분이 밖에서 식사하는 걸 보고 말걸었더니 전화하지 말라고 협박하더랍니다. 근데 노조는 이런 부분을 왜곡해서 언론에만 얘기합니다.
당신들과 똑같은 동료 만나기를 님 저주의 마음부터 다스리세요 잘하자고 하는 동료에게 저주를 퍼부으시는 군요. 님의 마음이 노조의 마음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122.***.***.98

공익을 가장한 주장으로 피해를 본다. 2021-11-24 22:06:00
당신들과 똑같은 동료 만나기를 님 회사의 부당한 처사라면 부당한 처사에 대해 노조가 나서야 하는 게 아닌가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건 안타깝지만 그 직원이 협력업체에게 한 갑질과 괴롭힘은 어케 해야 하나요~? 노조가 진상파악하고 대처해야하 할거라 기대합니다. 꼭 알러주세요 업무태만으로 전산이 마비되어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던 부분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노조는 그런 부분들 조차도 본인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이용하시나요? 갑질당한 협력업체가 언론에 제보했다고 합니다.
122.***.***.98

당신들과 똑같은 동료 만나기를 2021-11-24 14:35:10
정말 이상한 직원들이네요

동료가 회사의 부당한 처사로
개인돈 천만원을 내고 정신병 치료를 받았다는데,

누군가는 괴롭힘에 시달려서 퇴사하고
누군가는 상사의 갑질에 도망가듯이 휴직에 들어갔다는데,

그래서 노조가 이런 일을 바로 잡자고 나섰는데

여기 직원들은
고통스러워하는 동료들을 쳐다 보면서도
그저 의혹일 뿐이랍니다.
허위랍니다.

노조가 잘못했다고 하네요
열심히 일 만 하자고 하네요.

정말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면
이곳은 직장이 아니라 지옥입니다.

훗날 당신들도
꼭 당신들과 똑 닮은 동료를 만나서
이 지옥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211.***.***.94

안타깝습니다 2021-11-24 13:42:28
노조에 관심없다면서
이렇게 입장문을 내고 엄청난 댓글을
쏟아내나요?
이건 관심 정도가 아니라 조직적으로 움직인다고
느깔 정도인데...
정말 궁금해지네요.
이렇게 노조를 조직적으로 비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감출 것이 많은 가 봅니다
39.***.***.200

포청천 2021-11-24 10:46:38
요즘 직원들은
노조에 아무런 관심 없습니다.
인사원칙에 억울함이 있다고
노조에서 주장할수 있으나
대다수 직원들의 호응을 받지 못하는
노조의 주장은 생각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일들 하세요 .
1.***.***.29

공익을 가장한 주장으로 피해를 본다. 2021-11-24 09:48:54
굉당소름님 언론에 의해 비리가 드러났나요? 내부제보에 의해 의혹제기된 거 아닌가요? 감사와 조사가 실시되서 직원간 감정싸움으로 변질됐나요? 내부제보로 작년부터 감사와 조사가 이어온걸 모두 아는데 이런 식으로 사실을 호도하시지 마시고 일하는 직원들에게 미안함을 가지세요. 사찰ㅋㅋㅋㅋ 아무도 노조직원들에게 관심 없어요. 그냥 일하세요.
220.***.***.10

굉당소름 2021-11-24 08:13:49
이야 굉당 무섭다야. 언론에 의해 비리가 드러나고 행정사무감사에 오르더니 급기야 감사와 경찰조사가 실시되니깐 직원과 직원간의 감정싸움으로 변질시켜 본질을 훼손하네 댓글 처럼 노조비리 있으면 증거자료들고 경찰제보하면 될건데 인신공격을 막하고..노조위원장은 수입차 몰면 안되나? 여기 노조 급여높여달라 소리도 안하는데 갑자기 귀족노조? 내가 알기론 지금 노조워원장이 경영기획실장 출신도 시비거는데 이전 워원장도 경영기획실장 출신이잔아..ㅋㅋ 내로남불이네..센터정상화를 위한 직원모임이면서 왜 그동안 비리나올땐 침묵하셨는고? 부정부패 갑질은센터 정상화의 일환으로 보는건가? 노조 업무시간에 일하나 안하나 감시하는게 직원사찰인거야. 니나 그 감시할시간에 일해
175.***.***.22

또보게마씸 2021-11-24 01:32:28
ㄴㅈ들아 업무시간엔 일하자 :) 도민들의 세금이 아까움
27.***.***.185

마타도어 2021-11-23 23:57:34
회사 감사요구 등 내부 절차는 자신없으니 무시하고, 공익제보를 가장해서 사정당국에 허위.부풀리기 등 마타도어식 제보로 조사하게 하여 많은 직원들을 괴롭히더니 이제는 노조를 이용해서 뭔가 있는 것 처럼 거짓을 사실인양 얘기하는 호도하는 것에 두려움마저 드는 군요. 노조 집행부는 진정 진실을 알고있는 직원들이 두렵지 않은가요? 허위는 사실을 덮지 못합니다.
122.***.***.98

안타깝습니다 2021-11-23 23:14:07
문제의 본질을 바로 보세요.
문제는 노조가 아니라 센터내 수많은 비리와 갑질이 저질러져서 그것이 고스란히 ICC제주의 피해로 이어졌다는 겁니다.
노조는 그 사실을 알리고 바로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인데 노조가 귀족노조이니, 노조원의 동의가 어없었다는 둥 하는 말로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비리문제를 덮으려고 하다니 참으로 딱합니다. 쯧쯧
39.***.***.200

이중이 2021-11-23 23:06:03
Ip는 무사 똑같은거닮은디 공익제보랑 노조감사랑 같은사람이라?
106.***.***.128

허걱 2021-11-23 22:41:24
그래서 양쪽 말을 듣고 사실확인 후 보도를 해야죠....
만일 인사에 불만을 품고 노조를 이용하여 권력행사를 한거라면 엄중한 처벌만이 답이겠죠
오죽했으면 노조원들이 탈퇴를 하겠냐고요
119.***.***.35

그렇다면 2021-11-23 22:04:32
노조 집행부가 내놓은 성명은 노조원들과의 합의도 없이 발표한 건가요?..
118.***.***.105

이들이 정말 정당하다면 2021-11-23 21:23:03
정말 맞는말이고 정당한 노조활동을 하는거면 왜 다수의 직원들이 탈퇴하고 의견에 힘을 보태지않을까요
175.***.***.199

ㄱㄱㄱㄱ 2021-11-23 20:59:20
노조는 '노는 조합'의 줄임말 아니였나?
220.***.***.10

제발 2021-11-23 20:59:03
노조들아 ㅡㅡ 제발 일좀해 너네때문에
노조가 업무시간에 일안해서 애꿎은 사람들만
피해를 보고 있잖아^^ 제주 도민의 아들과 딸들이 너무 힘들어요ㅋㅋ진짜 일좀하세요 노는조합들아
175.***.***.199

대충 읽다 급 관심 2021-11-23 20:36:45
역시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되는게 진리구만.
이 기사도 그렇고 노조가 전체를 대변하는건 아니지

http://m.leisur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51
39.***.***.26

저승사자 2021-11-23 20:36:06
와....동일 시간대에 겁나 노조 비판하는 댓글 올라오네...노조 성명서 반박할 근거 나 증거 보자니 인신공격만 해대는 구나?.....그렇게도 가해자가 겁나나?..나중에 부끄러워서 어찌 할건고?...
59.***.***.104

백수 2021-11-23 19:47:54
완전 집안 싸움이군...이럴거면 다 그만둬라...
내가 들어가서 일할께~
119.***.***.81

적반하장 2021-11-23 19:38:46
자신이 잘못해놓고 죄없는 직원들을 모욕하시면

아니되옵니다ㅜㅜ . 노조위원장님!!
211.***.***.161

게매이 2021-11-23 19:37:09
어떻게 간부 출신이 노조 위원장이 되는지!!!
누구를 위한 노조인가~??

자기는 연봉 많이 받으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한다?

자기배는 두둑하고!!

좀 어이가 없음...
223.***.***.247

어이가없네2 2021-11-23 19:33:51
지방공기업 노조위원장이 외제차 굴리는 건 쫌..
귀족 노조의 끝판왕??
노조가 노조위원장 개인을 도구??
211.***.***.27

지나가다 2021-11-23 19:31:10
이래서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함....누구를 위한 노조인지...참....
119.***.***.81

어이가없네 2021-11-23 19:30:02
현 노조위원장은 회사 간부였다가 징계 받고 그에대한 불평으로 어찌어찌해서 노조위원장된 사람임.
그래서 그 진정성을 알수 없음.
211.***.***.27

저승사자 2021-11-23 19:05:13
노조는 성명서 발표할때 증거 자료 다 있던데....여기는 증거 좀 보여주세요....노조가 진짜 그런지...위에 말한 인사고과 조작증거 같은거..노조가 나서서 행감때 사실이 알려지고 감사위원회 조사가 나오는데 그 사람들은 바보라서 노조말을 듣고 움직이는 건가?....ㅋㅋㅋ 결국 징계를 질질 끌더니 이거 할라고 그런가 보네....거 증거 좀 봅시다
59.***.***.104

돌하르방 2021-11-23 18:28:53
돌하르방이 웃겄네
어찌 노동조합이 직원들 갈라치기를 한다 말이요.
22명의 촉구는 거짓이고
당신들만 진신이라는거요?
223.***.***.7

귀족노조철폐 2021-11-23 18:10:36
인사에 불만을 가지고 신성한 노동조합 이름으로
진실을 왜곡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223.***.***.7

차암나 2021-11-23 18:08:59
제주의소리 각종 문제점이 보도되기 시작할때는 가만있다가 이런건 빠르게 기사내네? 뭐 연관있나?ㅋㅋ
거기는 지금 안고쳐지면 문닫는일 뿐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니 어리석은것들이구나
거론되고 있는 직원들아 양심은 없고 뻔뻔함만 많구나
제주도는 내 세금으로 부끄러운 짓들좀 하지마라
223.***.***.224

하르방 2021-11-23 18:07:03
지방공기업을 노조들을 위한 공기업으로 만들고 있네요..나쁜 *끼들..
철저한 조사로 해고도 자유롭게 되어야 합니다.
121.***.***.243

노조위원장 2021-11-23 17:40:13
저는 저희 조직의 불법과 비리를 뿌리 뽑고자 이 일을 동료들과 시작했습니다.
제주 도민의 아들과 딸들이 다닐 수 있는...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이유가 있었기에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많이 아픕니다.
그리고 여기 오늘 입장문을 발표한 모임 직원 22인 또한 저희 동료들임을 잊지말아주시기 바랍니다.
223.***.***.171

노조위원장 2021-11-23 16:23:07
문화예술재단에서는 기관의 자율성,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위해 공무원 파견을 반대하는 투쟁을 하고 있는데... ICC JEJU의 직원 22인은 공무원을 파견해달라는 청원을 하고 있네요. 우리 직원들은 자존심도 없고 자정능력도 없다는 것을 이렇게 알려야 하나요? 비참하네요.
223.***.***.171

안타깝습니다 2021-11-23 16:08:30
메시지를 공격할 수 없으니 메신저를 공격하는군요.
비리가 있다는 메시지는 어떻게 반박할 수 없으니 메시지를 전하는 노조를 헐뜯기 시작한겁니까?
입장문 내용도 앞뒤가 맞지않아 설득력도 떨어지네요.
문제가 있어 조사중이지만 노조의 의견은 직원들의 입장이 아니라니... 비위사실에 대한 문책을 요구하는데 직원들의 입장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39.***.***.200

노조위원장 2021-11-23 15:14:13
저는 ICCJEJU 노조위원장 입니다. 입장문 밝히신 분 신분을 밝혀주세요. 그리고 제주의소리는 피해자들이 그렇게 도와달라고 할 때는 아무런 미동도 없다가 지금은 너무 발빠르게 움직여 주시네요.
223.***.***.171

공익제보 2021-11-23 15:11:00
겨우 생각한게 이건가?...고과조작?...허위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 하신건가? 결과보고서 조작한게 아니고?
노조위원장 단독 출마?...추천에 의한 찬반 투표 하지 않았나? 그리고 경영기획실장이 노조위원장은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앞선 김모실장이 경영기획실장하다 일반직원 됐을때 노조위원장 했었음. 재대로 좀 알고 합시다..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면 니눈만 가리는 법이니깐
2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