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한중일 3개국 '국제환경사진전' 열린다
제주서 한중일 3개국 '국제환경사진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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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사진연합회가 11월27일부터 12월2일까지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한중일 국제환경사진전을 개최한다.
제주환경사진연합회가 11월27일부터 12월2일까지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한중일 국제환경사진전을 개최한다.

 

제주환경사진연합회이 한국․일본․중국 3개국에서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곶자왈 사진으로 제주의 수려한 자연환경의 가치를 홍보하는 국제환경사진전을 개최한다. 

환경사진연합회는 일본 자연사진가협회와 21번째, 중국 서안시 촬영가협회와 18번째 교류전을 갖고 있다.

제주에서는 11월27일부터 12월2일까지 제주도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전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제주회원 25명의 작품 한라산, 오름, 곶자왈, 습지의 다양한 모습 등 50여점이 전시된다.

제주환경사진연합회가 11월27일부터 12월2일까지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한중일 국제환경사진전을 개최한다.
제주환경사진연합회가 11월27일부터 12월2일까지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한중일 국제환경사진전을 개최한다.

 

또한 일본 회원작품 12점, 중국회원 작품 12점과 제1회 제주환경사진공모전(초등학생 스마트폰 분야) 입상작도 전시할 계획이다.

양성룡 제주환경사진연합회장은 "한중일 환경사진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제주의 한라산과 오름, 중산간, 곶자왈, 습지사진을 전시하게 되며, 제주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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