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해의연금 10억 기탁
경기도, 재해의연금 10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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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11호 태풍 ‘나리’로 제주 역사상 유래없는 피해를 입은 제주도에 재해의연금 10억원을 기탁했다.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서울시(10억원)에 이어 두 번째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최근 김태환 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막대한 재해 피해를 입은 제주도가 하루빨리 정상 복구되길 바란다”며 “제주도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경기도민의 정성을 수재민들을 위해 긴요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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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07-09-26 21:30:33
제주는 태풍의 길목에서 태풍이 올때마다 몸으로 태풍을 막으며 내륙지방에 약한 바람이 되어 피해를 줄여주고 있다. 우리 제주도의 희생으로 젤라 겡상도에 피해가 없는것을 아는 넘들이 아무런 은혜의 소식이 없냐. 태풍피해를 절감케한 비용을 내놔라. "태풍피해절감비"
2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