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부녀회, 혼자사는 어르신 합동생일잔치
표선면부녀회, 혼자사는 어르신 합동생일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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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새마을부녀회(회장 현소순)에서는 2007년 10월1일 표선면소재 해비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표선면 관내 혼자 사는 어르신 120여명과 강연호 표선면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3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혼자 사는 어르신 합동생일잔치를 열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어르신들에게는 떡, 과일 등을 곁들인 풍성한 생일상을 차려드렸으며 표선농업협동조합(조합장 함두일)과 부녀회 자체적으로 마련한 생일선물도 전달하여 풍성한 가을에 걸맞는 생일잔치를 개최하였다.

노래 강사팀의 생일축하 공연 및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큰 절을 받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좋은 호텔에서 생일상을 받아 좋고 주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며 크게 기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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