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실력은 내가 최고"…전도 외국어 말하기 대회
"외국어 실력은 내가 최고"…전도 외국어 말하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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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교육정보원, 5~6일 제1회 제주외국어 종합축제 일환

제주국제교육정보원(원장 좌승원)은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제14회 전도 초ㆍ중ㆍ고등학생 외국어 말하기 대회’를 10월 5, 6일 양일간 제주외국어학습센터에서 개최한다.

제주국제교육정보원이 주최하고 제주초등영어.중등영어.일본어.중국어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외국어 말하기 대회에는 지역교육청별로 예선대회에서 입상한 초등학생 6개팀(55명), 중학생 6개팀(45명)과 고등학생 영어 32명(특목고 6명 포함), 중국어 20명, 일본어 19명, 스페인어 4명 등 총 175명이 참가한다.

우선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제적인 마인드 향상, 학교, 사회, 환경 등에 대한 긍정적이며 발전 지향적인 자유로운 주제를 가지고 외국어 말하기 경연을 펼친다.

이어 6일 오전 9시반~12시까지 초등학생은 꿈과 희망과 용기를 표현한 자유로운 내용을 가지고 팀별로 동화극을, 중학생은 제주의 관광 진흥, 환경 보존, 세계화.정보화에 따른 과제 등을 주제로 한 역할극을 선보이는 경연대회를 선보인다.

제주국제교육정보원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제1회 외국어종합축제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말하기 대회를 통해 관광 제주와 국제자유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1학생 1외국어 구사능력을 배양하고, 외국어 학습 의욕과 발표력을 신장시킴으로써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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