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 보벤 욜메이곡, 사름 보벤 조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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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우의 만보제(12)] '나무 보배는 열매이고, 사람 보배는 자식이다'

 
 
나무에겐 씨앗을 잉태한 열매가 소중하듯 사람에겐 자식이 가장 소중한 존재란 의미입니다.

"자기 자식이라고 막 대하지 맙시다"

 

 

 

 

   
▲ [송현우의 만보제(12)] '나무 보배는 열매이고, 사람 보배는 자식이다' ⓒ 제주의소리 송현우

<제주의소리>

<송현우 시민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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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우 2008-05-09 00:18:34
선생님,거두절미하옵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218.***.***.57

남워니 2008-05-08 11:48:11
송화백의 자식사랑 모습이 가정의 달과 어울려 참 보기 좋군요.
사실 인터넷이나 신문에 보면 자식이 원수인 경우가 참 가슴을 아프게 하지요?
오죽하면 무자식이 상팔자라 하겠습니까? 사랑으로 제자를 못 가르친 게 유감입니다.
211.***.***.196

송현우 2008-05-06 23:32:42
늘 노력하겠습니다.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꾸벅!
218.***.***.57

송현우 2008-05-06 23:31:51
거두절미하고 말씀 올립니다.
부디 의회에 입성하시길 기원합니다.
꾸벅!
218.***.***.57

송현우 2008-05-06 23:30:33
답장을 썼다가 삭제를 했었습니다.
답장을 쓸 때 제가 좀 우울했던 지라...
각설하고,고맙습니다.
장태욱 님의 기사도 늘 잘 읽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꾸벅!
2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