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은 어멍 피 물엉 난다
똘은 어멍 피 물엉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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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우의 만보제(22)] '딸은 어머니 피를 물고 태어난다'

 
 
'똘은 어멍 피 물엉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딸은 어머니(의) 피(를) 물고(이어받고)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유전적.선천적으로 딸은 자신의 어머니를 닮는다는 이 속담은 모녀간엔 외양도 비슷하지만 성장과정에서 어머니의 품성이나 성격 태도 등을 닮아간다는 의미가 강하게 내포되어 있습니다.

 

 

   
▲ [송현우의 만보제(22)] '딸은 어머니 피를 물고 태어난다' ⓒ 제주의소리 송현우

 <제주의소리>

<송현우 시민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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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000 2008-07-16 11:06:12
유나를 외모로만 보지말앙 마음으로 보는거는 어떵허여.나 똘은 아방 닮았젠 허는디.나원참.
1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