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다, 별밤과 함께한 '제주 가요무대'
시원한 바다, 별밤과 함께한 '제주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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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해변축제, 21일 '제주출신 트롯 가수'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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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바다가 보이는 탑동 공연장에서 제주 가요무대가 펼쳐졌다.

'2008 한여름 밤의 해변축제' 이틀째인 21일 저녁 8시부터 제주시 탑동공연장에는 '별밤과 함께하는 제주 가요무대'가 개최됐다.

이날 제주 가요무대에는 오영록 한국가수협회 위원장이 사회를 봤고, 트로트 가수들이 흥겨운 노래를 불렀다.

▲ 제주출신 가수 최진씨의 열창ⓒ제주의소리
특히 별밤 제주 가요무대에는 제주출신 신인 가수 '최진' '김택시' '유채화' '강바다'씨가 나와 더욱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제주출신 가수들은 그룹사운드 '한락산'의 반주로 라이브로 공연을 펼쳐 탑동 공연장에 나온 제주시민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가수들은 자신들의 노래 2곡씩 부르며 열창했고, 시민들은 제주출신이여서 그런지 꽃다발을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 제주 가수 유채영씨의 공연ⓒ제주의소리
사회를 본 오영록 위원장은 제주출신 가수 중 가장 마지막에 나온 강바다씨에 대해  20대의 나이에 대성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강바다씨는 자신의 노래 두 곡을 멋들어지게 부르며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여름밤의 해변축제 3일째인 22일에는 '송죽예술단, 박경선 소리마당, 해송무용단, 전통 어멍무용단' 등 국악의 향연이 펼쳐진다.<제주의소리>

▲ ⓒ제주의소리
▲ 그룹사운드 한락산의 연주모습ⓒ제주의소리
▲ 탑동 해변공연장에 나온 제주시민들ⓒ제주의소리
▲ 20대 나이의 트로트 가수 강바다씨ⓒ제주의소리

<이승록 기자/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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