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께
엄마 아빠께
  • 이예진 (-)
  • 승인 2009.05.12 11:3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빠, 엄마께

아빠, 엄마~ 안녕하세요? 저 예진이예요.

이제까지 키워주신 저! 건강해요~!

키워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리고 아빠!

회사 갔다 오면 힘들텐데, 재미있게 놀아 주신 우리아빠!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엄마!

맛있는 음식 만들어 주시는 우리 엄마! 정말 감사해요.

엄마가 만들어 주시는 음식이 제일~ 맛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도와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해요.

다음부터 꼭 도와드릴께요~ 약속이예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예진 씀

(이예진 제주시 도남동)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황지영 2019-06-29 00:44:21
안녕하세요 저는 자녀된 황지영입니다 키워주신 아빠가 놀아주고 맜있게주시고 즐겁게 항상 고맙습니다
2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