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한라산, 직접 보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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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탐방객 유혹하는 겨울 한라산

▲ 한라산 윗세오름 ⓒ 김강임

▲ 한라산 눈꽃 ⓒ 김강임

▲ 눈꽃 ⓒ 김강임

예년보다 빨리 눈이 내리기 시작한 한라산이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18일 현재 제주도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 특히 한라산은 윗세오름 50㎝, 진달래밭 45㎝, 어리목 32㎝, 성판악 30㎝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 눈 속에 잠겨 있는 털진달래 ⓒ 김강임
▲ 구상나무에 달린 고드름 ⓒ 김강임
▲ 사제비동산 ⓒ 김강임
▲ 진달래밭 ⓒ 김강임
▲ 윗세오름 ⓒ 김강임
 
현재 한라산은 은세계에 잠겨 있다.

한라산 겨울철 등반(내년 1∼2월, 11∼12월)은 어리목코스 매표소와 영실코스 통제소, 성판악코스 진달래밭 통제소, 관음사코스 삼각봉 대피소는 낮 12시부터, 돈내코 코스 안내소는 오전 10시부터, 어리목코스 윗세오름 통제소는 오후 1시부터, 어승생악코스 매표소는 오후 4시부터 입산을 통제한다. 하산 통제시각은 동능 정상이 오후 1시 30분, 남벽분기점이 오후 2시, 윗세오름이 오후 3시다.

 




<제주의소리>

<김강임 시민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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