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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승 박사
중국이 무서울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제치고 미국과 세계 경제를 이끄는 G2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미 대한민국 최대 수출.수입국이자, 제주 관광역시 중국비중이 점점커가고 있습니다. 외자 역시 중국이 큰손입니다.

<제주의소리>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중국을 바로 알고 이해하기 위해 중국 칼럼을 시작합니다. 중국 경제전문가인 고현승 박사가 쓰는 ‘고현승의 중국통신’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을 띠게 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고현승 박사는 제주출신으로 제주대(행정학과)를 졸업, 중국복단대학교 법학원에서 석사(민상법)와 화동정법대학교에서 박사학위(경제법)를 땄다. 특히 한중 전세권제도와 금융감독제도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화인경영회계법인 법무팀장을 거쳐 현재는 회계법인대광 현지법인 법무팀장을 맡고 있다.

중국기업의 한국증시 상장과 한국펀드의 중국기업 Pre-IPO(상장 전 지분)업무와 한국기술산업진흥원, 중소기업진흥공단 해외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상하이 현지 교민신문인 상하이에듀뉴스에 중국경제제도에 관련한 칼럼도 쓰고 있다.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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