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벗 나의제주 그동안 참 고마웠어요
나의벗 나의제주 그동안 참 고마웠어요
  • 김경수 (-)
  • 승인 2010.07.28 09:14
  • 댓글 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경수의 마지막화

   

   

   

   

   

   

   

   

   

   

   

   

   

<제주의소리>

* 김경수 화백의 '나의 벗, 나의 제주' 시사만화에 소개된 지문과 대사는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김경수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15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5
엉뚱공룡 2010-07-28 10:46:51
참 아쉽네요. 김경수 화백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고생 많으셨읍니다.
211.***.***.42

소란 2010-07-28 11:04:46
타지에 사는 제주고향사람으로, 제주의 소리 들어오면 꼭 들러보곤 하던 곳인데, 끝난다고 하니 무척 아쉽습니다. 제주의 소리를 잘 대변하여 주시고, 공감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김경수 화백의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125.***.***.79

아쉬움 2010-07-28 12:52:27
금할 길이 없네요. 건강하시고. 꼭 2부에서 뵀으면 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112.***.***.251

촌놈 2010-07-28 14:59:58
이제 제주의 소리에서 느끼던 제1의 감동이 사라지는군요. 김경수 화백님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앞으로도 제주섬에 대한 열정의 작업이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117.***.***.35

2010-07-28 15:10:05
진웅이 보니까 천정배 의원이 생각난다는...
이재홍 국장은 이근안 목사(죄송함다)
성주야,2부는 없다.다음 주에 안 나온다.

김화백,고생혔쓰.책도 고맙게 받고.그러고 보니
받기만 했네.후후후후웃훗날 나도 내 사인 닮은 책 하나 줄게.지둘려.
만화 같은 소재가 넘쳐나는 세상.고대로 그려도 만화 되겠다.
11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