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열공’ 분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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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의원연구모임 ‘제주교육발전연구회’ 발족…교육 관련 전국 최초

제주도의회 여섯 번째 의원연구모임인 ‘제주교육발전연구회’가 탄생했다.

제주도의회 제주교육발전연구회(발기인 대표 허진영 의원)는 지난 7월30일 창립 간담회를 갖고, 도의회 사무처에 의원연구모임으로 정식 등록했다.

특히 이 연구모임은 교육위원회가 지방의회에 통합된 이후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교육의원과 일반 의원들이 협력해 제주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날 열린 창립준비 간담회에서는 연구모임 대표에 허진영 의원을, 간사에 이석문 교육의원을 선출했다.

허 의원은 “앞으로 제주교육발전연구회는 제주교육정책에 관한 연구활동, 관련법 및 제도 개선에 대한 대중앙 건의, 관련 조례의 제·개정 등 폭 넓고 내실 있는 활동을 통해 제주 교육개혁의 출발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교육발전연구회에는 허진영, 이석문 의원을 비롯해 현우범, 장동훈, 방문추, 김용범, 오충진, 김영심, 오대익, 문석호, 윤두호, 강경찬 의원 등 12명이 활동하게 된다. <제주의소리>

<좌용철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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