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25건)
김길웅 시민기자 | 2019-03-02 15:09
[김길웅의 借古述今] 눵 먹을 팔저도 오몽해사 헌다
김길웅 | 2019-02-24 09:07
[김길웅의 借古述今] 우 골로로, 알 족족
김길웅 | 2019-02-16 00:55
[김길웅의 借古述今] 약 사래 간 놈 초우젯날사 온다
김길웅 | 2019-02-09 09:40
김길웅 | 2019-02-02 09:00
[김길웅의 借古述今] 왕운에 집 짓나
김길웅 | 2019-01-26 11:49
[김길웅의 借古述今] 옷 봥 사름 금세 허지 말라
김길웅 | 2019-01-19 13:52
[김길웅의 借古述今] 언 놈 조꼿듸선 옷 장시 말라
김길웅 | 2019-01-12 12:09
[김길웅의 借古述今] 어욱 밧듸 생이 소리헌다
김길웅 | 2019-01-05 02:13
김길웅 | 2018-12-29 12:01
[김길웅의 借古述今] 쉐 잡아먹을 간세헌다
김길웅 | 2018-12-22 13:29
김길웅 | 2018-12-15 14:50
[김길웅의 借古述今] 숭털당 숭대로 뒌다
김길웅 | 2018-12-08 02:35
[김길웅의 借古述今] 멜도 베설 싯나
김길웅 | 2018-12-01 03:40
[김길웅의 借古述今] 열에 열 숭
김길웅 | 2018-11-24 14:53
[김길웅의 借古述今] 보름은 눈 트곡, 보름은 눈 어둑나
김길웅 | 2018-11-17 16:54
[김길웅의 借古述今] 심 자랑허당 심에 눌령 죽나
김길웅 | 2018-11-10 01:11
[김길웅의 借古述今] 몰은 간광 검은지름 봥 잡나
김길웅 | 2018-11-03 13:50
[김길웅의 借古述今] 동촌 가마귀 몹쓴다
김길웅 | 2018-10-27 13:22
[김길웅의 借古述今] 범벅에도 그믓 긋나
김길웅 | 2018-10-20 16:57